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가 구민과 소통 강화 및 구정 홍보 효과 증진을 위해 '제4기 서대문구 홍보모델' 25명을 모집한다. 유아, 학생, 성인, 어르신 분야별로 선발하며, 3월 7일까지 신청서, 사진,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모델은 2년간 구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서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21일까지 '주민의 의견을 듣습니다'를 개최한다. 이성헌 구청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 조합 관계자,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8개 국공립어린이집 졸업생 58명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저출생으로 인한 졸업생 감소에 따라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행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졸업식은 영상 상영, 졸업장 수여, 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서대문구 마스코트 ‘서치’ 포토존 등도 마련되어 졸업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며 아동·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서대문구 홍은2동주민센터 직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70대 남성의 생명을 구했다. 직원들은 주민의 외침에 즉시 뛰어나가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A씨의 생명을 구했다. A씨는 현재 심혈관 질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다. 서대문구는 주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이사하는 주민 위한 '반려견 이사 돌봄 쉼터' 운영 시작…이사 당일 무료 돌봄 서비스 제공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전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체 제작 영상 활용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서울 서대문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서대문사랑상품권을 5% 할인 발행한다. 구의회 파행으로 지난 설 명절 발행하지 못했던 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대문구,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15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자립 지원, 700여 명 참여 전망… 국비 3,400만 원 포함 총 6,800만 원 투입

서대문구, 2025년 교육경비 예산 100억 원 편성…창의·인성 갖춘 인재 양성 뒷받침

서대문구는 14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85개 중소벤처기업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자금, 보증, 수출 등 정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1:1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서대문구는 다음 달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시온성복지회(대표 이홍림)가 겨울철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이홍림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으며, 기부된 라면은 홀몸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100곳에 전달되었다.

서대문구가 3월 1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을 개최한다.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 만세 행진, 국기 게양식, 서대문 독립 골든벨, 독립낭독 챌린지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삼일절 기념 음악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