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서대문 내품애(愛)센터'에서 유기 동물 입양식 개최. 유기견 3마리와 길고양이 1마리가 새 가족을 만나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았으며, 센터는 유기동물 구조·보호, 입양 지원, 반려문화 교육 등을 통해 유기동물 발생 감소 및 복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서대문구 천연동과 서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장애인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찾아가는 상담, 사례지원, 동료상담, 가족휴식 지원, 부모교육, 비장애 형제자매 교육, 장애인가족 긴급돌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구의회의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의 법령 위반과 무책임한 태도를 지적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7,865억 원 규모의 2025년 예산을 정상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구의회는 여야 합의된 예산안을 파기하고, 법정 절차를 위반하여 수정 동의안을 통과시켰으며, 재의 요구 및 임시회 소집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다. 구는 구의회의 무책임한 행태를 비판하며, 주민 복지를 위해 예산을 정상 집행하고 필수 예산의 신속 집행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건강 취약계층 방문, 어르신 안부 확인, 노숙인 지원 등을 강화하고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방풍텐트 등을 운영하며 한파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구청 청사 내 '한파응급대피소'를 24시간 운영하며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서대문구, 2월 26일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초청 '106세 철학자가 전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조건' 명사특강 개최. 바쁜 현대인에게 인생의 의미와 삶의 지혜를 전달 예정.

서대문구, 미래 인재 양성 위해 ‘중등 수학/영어 자기주도학습캠프’ 개최. 2025년 개정 교육과정 대비, 수학·영어 핵심 내용 이해 및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관내 중1·2학년(초 고학년 가능) 대상, 50명씩 선착순 무료.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1인 가구 50곳에 김, 떡국 떡, 목도리,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목도리는 지역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이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서대문구는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힘썼다. 동주민센터 직원 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고독사 대응 매뉴얼, 긴급상황 대처 방법, ‘우리동네돌봄단’ 사업 운영 및 급여 체계, ‘AI 돌봄서비스’와 ‘똑똑문안서비스’ 활용법 등을 다뤘다. 서대문구는 ‘AI 돌봄 서비스’, ‘똑똑문안서비스’, ‘우리동네돌봄단’ 운영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평가에서 3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대문구는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집 ‘함께 걷는 길’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배우자 자살 후 고립된 한부모 가정에 경제적 지원, 주거환경 개선, 정신과 진료 연계 등을 통해 자활을 돕는 등 11개의 우수 사례가 수록됐다. 서대문구는 사례집을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에 배부하여 사례관리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에 떡국 떡, 만두, 사골곰탕 등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명절에도 가족과 만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고립되는 가구가 없도록 꾸준히 돌보겠다고 밝혔다. 홍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 및 마을복지계획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서대문구, 구립 봉안시설 '서대문구 추모의 집' 이용 안내…저렴한 비용으로 품격 있는 장례 지원

서울 서대문구 홍제2동 새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벼룩시장과 텃밭 가꾸기 활동 수익금 59만 원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