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겨울이불 세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새해에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서대문구, 안산에 2km 길이 반려견 산책로와 쉼터 조성… 기존 연희동 산책로와 연결해 총 4km 구간으로 확장, 반려견과 시민 모두에게 힐링 공간 제공

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에 거주하는 두 친구가 5년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63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2020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홍제1동장은 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40곳에 라면과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라면 愛 김치'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독거가구를 위해 위원들의 뜻을 모아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수혜자들은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홍은2동은 취약계층 중장년 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청춘에 물드는 날, 어르신 염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염색 봉사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외모를 가꿔드리고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천연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며,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염색 서비스 등 복지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2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과정 ‘글 쓰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39세 이하 서대문구 지역주민, 대학생,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윤혜은 작가가 에세이 작성법과 독립출판 노하우를 강의한다.

서대문구는 1월 25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11년 만에 해제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상인 등이 참여한 해제 선포식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해 신촌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설 연휴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위문…이성헌 구청장, 노인복지시설·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방문 및 홀몸노인 가정 방문 통해 따뜻한 명절 인사 전달

서대문구는 설날을 맞아 1인가구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설렌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윷놀이, 떡국 식사, 노래와 기타 연주 등을 통해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며,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와 세브란스병원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다양한 주제의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달 15일에는 치매, 다음 달 19일에는 고혈압 관련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영천시장 여성상인회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라면 50박스를 기부하며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김장김치 나눔, 운동교실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는 1월 16일과 17일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해 300여 품목을 판매했으며,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참여 업체들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