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지역 청년 인디음악가 성장 지원 위해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프로그램 통해 음원 제작, 멘토링, 공연 기회 제공. 39세 이하 청년 뮤지션 대상으로 1월 24일부터 2월 21일까지 지원 접수.

서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93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당부했다. 이화여대 인근 ‘청년밥상문간’과 ‘아콘스톨’은 각각 3,000원에 한 끼 식사와 김밥을 제공하며, 이성헌 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 업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24일까지 농·축·수산물과 공산품에 대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전통시장, 동네소매점, 대규모 점포 등에서 설 성수품과 가격표시 관련 민원 소지가 많은 물품을 대상으로 하며, 구청 내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구는 가격표 미기재, 실제 판매가격과의 차이 등을 살피고, 지도와 홍보에 중점을 두되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통해 1억 1천5백만 원의 환급금을 지급했다. 이 서비스는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등으로 환급 대상이 된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구청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환급 절차를 안내하고 신청을 돕는 제도이다. 서대문구는 어르신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제도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서대문구, '2024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 지방자치단체 콘퍼런스' 대상 수상! 서대문구는 전 구민 맞춤형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5세 아동 및 전 직원 의무 환경교육, 서대문형 환경동화책 발간, ‘기후모아앱’ 운영 등 다양한 환경교육 및 실천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주민 대상 치매 예방 건강강좌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어수 센터장은 '치매 바로 알기' 강의를 통해 치매 예방법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캠페인에서는 인지기능 훈련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치매 조기 검진은 센터에 전화 예약 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대문구 신년음악회에 감동받은 85세 할머니가 서대문오케스트라에 감사 편지와 꽃다발을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할머니는 수술을 앞두고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함신익 지휘자는 음악으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2025년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신촌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인디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음악도시로 리브랜딩할 계획이다.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인디펜던트 네트워크>, <신촌 유플렉스 공연>, 신진 아티스트 공연 지원,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청년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인디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디음악 분야의 전문가, 아티스트, 공연장 운영자, 청년 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활발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들의 음악적 열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일자리플러스센터, 2022년 구직자 2,974명에게 7,751건의 알선연계 서비스 제공, 1,464명 취업 성공. 접근성 향상 위해 홍제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고용노동부 기관 표창 수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도슨트, 전시 설명 넘어 꿈을 실현하다. 2008년부터 활동해 온 어린이도슨트들은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하며, 일부는 박물관 학예사나 교사 등 관련 분야로 진출. 봉사활동을 넘어 꿈을 키우는 발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5년 활동할 16기 모집 중.

서대문구는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공간 대관, 창작활동 지원, 인디음악 활성화, 음원 제작 지원, 콘서트 개최, 글쓰기 워크숍, 취향 찾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대문구는 1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 스타광장에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1년 만에 해제된 것을 기념하여 가수 몬트, 몽돌, 어디든프로젝트, 노라조, 김보경, 싸이버거, DJ 세포, 4X4 CREW의 공연과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선포 터치 버튼 세리머니', '신년 복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연세로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신촌의 명성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연세로 교통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