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는 겨울철 화재 위험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화재취약시설 8곳을 합동점검한다. 전통시장, 공동주택, 무허가주택,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분야 전문가와 구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맞춤형 점검을 실시하고,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부구청장이 현장 지휘를 맡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화기구, 피난설비 등 화재 안전설비를 포함한 전기실, 배전실,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한다. 이후에도 화재 예방 캠페인과 주민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2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성헌 구청장은 2025년 구정 핵심 추진 과제를 브리핑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서대문구 관련 주요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새해 덕담을 건넸으며, 다양한 구민들의 새해 소망 발표도 이어졌다. 서대문구는 경의선 지하화, 연세대 앞 성산로 입체복합개발, 신촌 지역 청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는 안산 등산로의 암반 및 급경사 구간 정비를 완료하여 등산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켰다. 돌계단, 핸드레일 설치, 나무계단 정비, 경사도 완화,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자연경관과의 조화와 환경친화적 설계를 고려했다. 약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정비 사업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는 1월 16일과 17일 구청 광장에서 '2025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하여 300여 종의 농축수산물과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한우, 과일, 한과, 굴비 등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들의 먹거리도 판매됩니다. 판매자들은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2024년부터 '토종씨앗도서관'을 운영하여 우리나라 고유 작물의 씨앗을 대출해준다. 매월 20명을 추첨하여 씨앗과 재배 방법 안내문을 제공하며, 채종된 씨앗 반납은 권장 사항이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은가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단원들은 직접 팥죽과 떡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새해 건강을 기원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2025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45개 개설…수강생 1,054명 모집. 터링 지도자 및 심판 양성 과정, 슬기로운 은퇴·미디어 생활, 명화로 읽는 한강의 문학 등 신규 강좌 눈길. 웹소설 작가, 작사가 양성 교육,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홈 매니저 양성 교육 및 함께하는 학교 강사 공모 프로그램도 운영.

서대문구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故) 김성수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 상병은 전쟁 당시 공을 세웠으나 긴박한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공은택 작가 기획전시 'Syzygy' 개최. 빛과 어둠,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존재의 가능성 제안.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달부터는 청년 작가 지원을 위한 대관 전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서대문구,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부 독려…다양한 납부 방식 안내 및 기한 내 납부 당부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매주 일요일 '차 없는 거리' 운영… 젊음과 활기 넘치는 신촌 조성

서대문구, 설 연휴 맞아 25일부터 30일까지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고향 방문 등으로 반려견 보호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서대문구민이 양육하는 반려견 중 대인·대견 반응이 없고 동물 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이 완료된 경우 이용 가능.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및 하루 2회 사진 전송 등으로 안전하게 보호. 이용료는 5천 원이며 유기견 입양 구민 우선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