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구민들의 행정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성북우리아이들병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사회적경제센터에 있던 발급기를 종암경찰서로 이전 배치했다. 이번 조치로 총 3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며, 2025년부터는 대부분의 증명서 발급 수수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잔디마당에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산타클로스 깜짝 등장, 유럽 전통음악,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개막식에는 명예동장과 각국 외교관 대표가 참여하며, 외국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이 현장 체험과 SNS 공유 활동으로 글로벌 가치를 높인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과 부스 수익금 일부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잔디마당에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제14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뤼봐인, 럼토프 등 유럽 전통 음식과 파네토네, 뜨르들로 등 디저트가 판매되며, 리투아니아 기념품, 불가리안 로즈 화장품 등 다양한 특산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럽 전통 음악 공연과 산타클로스 깜짝 등장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성북구청에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제14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유럽 음식, 특산품, 전통 음악 공연, 산타클로스 깜짝 방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가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성북구청에서 제14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5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며 다양한 유럽 음식과 특산품 판매, 전통 음악 공연, 산타클로스 깜짝 등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과 수익금 일부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사업 참여 기관들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및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사업은 65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건·의료·복지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유사 사업의 기준이 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제2회 성북 문학 학술세미나 《신경림 문학의 지평과 성북의 문화적 맥락》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경림 시인의 문학 세계를 통해 시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고, 성북구의 문화적 맥락을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미나는 시 낭송, 작가대담, 기조강연,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구성된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 문화체육분과가 석계치유정원 옆 철도길 벽면에 주민 참여 벽화 그리기를 완료하며 삭막했던 공간을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일상과 계절이 어우러진 석관동, 걷고 싶은 사계의 길'을 주제로 약 100여 명의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성북구 상징물도 담아냈다. 주민들은 동네 변화에 대한 보람과 함께 쾌적한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신월곡1구역 재개발 사업이 철거 및 이주를 진행 중이며, 일부 미이주 건물에 대한 협의가 연내 완료될 예정이다. 2024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단계별 철거가 예정되어 있으며, 성매매 피해자 자활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조합은 추가 보상비 대책을 마련하여 이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신월곡1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과거 성매매 집결지였던 미아리 텍사스 부지에 2,201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건설될 예정이다. 조합원 및 세입자 이주가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남은 1개 업소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성매매 업주 및 종사자들은 대체상가, 임대주택 등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사업 시행 측은 영업권 손실 보상은 불인정하나 추가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다. 2025년 4월부터 명도집행 및 강제철거가 개시될 예정이며, 2025년 9월까지 순차적인 강제집행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성북구가 민선 8기 최대 공약 사업이자 오랜 지역 현안이었던 '미아리 텍사스' 성매매 집결지 철거를 본격 시작했다. 신월곡제1구역 재개발 사업과 함께 추진되는 이번 철거는 70여 년간 이어진 낙후된 주거 환경과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거 명품 도시 성북'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는 이주율 99.4%를 달성했으며, 성매매 여성들의 자활 지원 및 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정책 지원도 병행했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및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지원사업을 통해 매월 1회 생신 케이크와 도시락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