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취·창업 특강 및 멘토링'과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특강은 9월까지 매월 1회, 아카데미는 5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청년 및 예비·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중랑구가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 프로그램 '탄소중립 챌린지'를 운영하며, 페트병 라벨 제거, 텀블러 사용 등 6가지 활동 중 3가지 이상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한다. 이는 일상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가 '2026 실업탁구 챔피언전'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올해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와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성북구보건소가 2025년 결핵 신환자 수가 전년 대비 4.9% 감소한 98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환자가 전체의 60.2%를 차지하며 고령층 결핵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성북구보건소는 이동검진 사업과 1대1 맞춤형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을 통해 결핵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립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법무부 공모사업 '제7기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에 선정된 '로온(LAW-ON)'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인권과 국민의 의무에 대한 교육을 재미있게 제공하고 있다. 카드게임 '할리권리' 등을 활용하여 딱딱할 수 있는 법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법감수성 향상을 돕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오는 6월 23일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강남인강 2026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부 관리 방향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28일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서울 서초구가 초등학생 대상 '2026 서초 어린이 리더십 컨퍼런스(서리컨)' 참가자를 6월 4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컨퍼런스는 'AI 시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우리의 소비를 줄여야 할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기후위기 해결 방안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 표현력, 협업 역량을 키우게 된다. 7월 15일까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성북구자원봉사센터가 오는 6월 5일까지 '문화공간이육사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시민들에게 쉽고 의미 있게 전달할 전문 해설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문화공간이육사 연계 봉사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역사·문화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료 후에는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전시해설 전문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주민센터 복지 공무원들이 119 구급대원과의 협력을 통해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인 어르신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치료받도록 도왔다. 복지 공무원들은 평소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던 중 뇌졸중 초기 증상을 인지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어르신은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약물치료를 받았다. 또한, 낙상으로 인한 머리 부상 사실을 확인하고 돌봄SOS 서비스 연계 및 장기요양등급 신청 지원도 추진 중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2일 드론을 활용해 방배동과 서초동 일대 공사장 2곳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드론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신속하고 정밀하게 살피며,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발생 예방 및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로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점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구로구민 우선 접수된다.

서울 은평구가 외국인 영업주들의 식품 관련 영업 신고 편의를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된 '다국어 번역본 식품영업신고서'를 제공한다. 이는 외국인 주민 및 식품접객업소 증가에 따른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조치로, 보건소 민원실에 비치되며 담당 공무원의 현장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