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 입점 지원, 라이브커머스 교육,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며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 입점 설명회는 중구에서 유일하게 진행되어 상인들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 또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산 입구에서 주민 참여형 생활폐기물 감량 캠페인을 개최하고, 1회용품 줄이기 서명 운동과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를 통해 자원 순환에 대한 구민 관심을 높였다. 7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5월 20일부터 버스정류장 4곳의 명칭을 변경한다. 이번 변경은 지역 생활권 변화를 반영하고 정류장 위치 안내를 직관적으로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구는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주민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거나 설치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을 대상으로 하며, 경미한 위반은 시정 요구, 중대하거나 반복적인 위반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시에도 조치할 방침이다.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 재난, 안전사고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풍수해 예방 및 신속 조치, 선제적 안전점검,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등 4대 분야에 걸쳐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영등포구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시니어 동행상점' 사업 참여 업체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상점에는 환경개선비 100만 원이 지원되며,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에 50% 이상 사용해야 한다. 취미·교양, 휴게·식음료, 생활·편의, 문화·예술, 스포츠·건강 등 5대 업종이 대상이며, 연말 평가를 통해 우수 상점에는 추가 지원도 이루어진다.

관악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생계 안정을 위해 6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집중하며,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2차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1:1 맞춤형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육각형 인재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무 상태 진단,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 금융 이해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된다. 관악구 거주 또는 생활권 청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재무상담은 69명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금융교육은 7월 중 별도 모집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5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 서초교향악단과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클래식 명곡과 AI 협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 강북구가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교육 및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전모, 보호장갑 등 구입비를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며, 6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 거주자 또는 강북구 소재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퀵서비스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 문화공간 이육사가 이육사 탄생 122주년 기념 문화제 ‘RE:육사’를 1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의 삶과 작품 세계를 공연, 대담, 전시 해설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조명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육사가 거주했던 성북구에서의 인연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그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금천구가 주민 참여 예산 편성을 위한 '제8기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 재정 분야 직접 민주주의 구현을 목표로 하며, 11명의 신규 위원을 선발한다. 금천구 거주자 또는 근무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선 선발 후 동별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위원은 2년간 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및 사업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