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5월 29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이의신청 지원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개별주택 4.39%, 공동주택 22.2%, 개별지 5.34% 상승했으며, 이의신청은 광진구청 세무1과,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신청 건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개별 안내된다.

광진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氣 튼튼 장수밥상' 요리 교실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및 만성질환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하고 조리하는 법을 익혀 가정에서 자립적인 식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 수업에서는 저염식 영양 관리와 함께 소고기 콩나물비빔밥, 저염 무생채를 직접 조리하며 나트륨 줄이는 비결을 배웠다. 앞으로도 식재료 손질 및 활용법, 제철 식재료 활용 레시피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종료 후에도 영양 교육 자료와 레시피를 상시 제공할 계획이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2026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바다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김태원 교수의 과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해양 생물, 멸종 위기종, 해양 오염 및 기후 변화 등 바다에 대한 폭넓은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60명을 대상으로 유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대문구가 2026년 5~6월, 9~10월 두 차례에 걸쳐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반려견을 등록하면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면제되며,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등록 시 마리당 4만 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한다. 동물등록은 2개월령 이상 개에게 의무이며, 등록사항 변경 시 신고해야 한다.

동작구가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접수를 시작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인다. 올해는 간편 제안서 도입, QR코드 및 제안 보드 설치 등 참여 문턱을 낮추고 접수 채널을 다각화했다.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자에게는 동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동작구가 만 40세~55세 미취업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약국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실습,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재취업을 돕는다.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동작구 약사회와 협력하여 관내 약국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공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재확인·재조사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5월 16일 대현산 장미원에서 '제5회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과거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장미원은 55종 약 5만 5천 송이의 장미로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힐링 공간이며,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 체험 부스,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5월 13일부터 '민원마중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고령자, 임산부, 장애인,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시 구청 방문부터 서류 작성, 민원 처리 완료까지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행정 접근성을 높인다.

마포구가 주민 부담 완화 및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이번 조치로 기존 유료였던 45종을 포함해 총 123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지방세, 건축 관련 서류 등이 포함된다. 다만, 법원이 관할하는 일부 서류는 제외된다. 마포구는 구청, 동주민센터, 지하철역 등 총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아이 건강키움 존' 사업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건강식품을 배치하고 홍보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 강서구가 반려견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가구를 위해 '2026년 개과천선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 맞춤형 행동교정, 집합 행동교정, 반려견 장애물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서구 거주 및 동물등록 완료 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5월 24일까지 강서구청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