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 대상 '양천 홍보 아카데미' 신설…미디어 인재 양성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이 임플라인치과의원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치과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 생활밀착업소'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21명을 배출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수료생들은 실제 현장 투입 및 일자리 연계까지 지원받는다.

서울 은평구 구립상림도서관이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생태·환경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체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하고 온라인 참여를 병행하여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서울 은평구가 폭염 속 야외 근무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6년째 '생수 나눔 캠페인'을 운영한다. 제주 삼다수 4,500병을 지원하며,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1인당 하루 1병씩 배부한다. 노동 상담 및 권리 구제 지원 사업도 함께 제공된다.

강남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편의 환경을 개선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참여 상점을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상점에는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하며,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에 절반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스포츠, 문화, 취미, 식음료, 생활 편의 등 5개 분야의 소상공인 상점이 신청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7월 31일 통보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왕산 허위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왕산로에 미디어 시설물, 고보라이트,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역사적 상징성과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한화커넥트, 롯데백화점 등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역사와 문화,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오는 12월 17일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맞춰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위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한다. 이 센터는 건축사 무료 상담, 전문가 세무 및 이행강제금 상담, 건축사 연계 등 3단계 맞춤형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구민의 주거 안정과 재산권 보호를 지원한다.

광진구가 건국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자연과학 및 예술 주제의 몰입형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참가비 일부 지원 및 취약계층 전액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에 행정 역량을 집중했으며,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청파2구역 조합설립인가 등 주요 정비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남3구역, 한남2구역 등 대규모 재개발 사업과 한강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용산이 주거, 일자리, 문화가 조화로운 대한민국 대표 미래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에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과 동후암1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한강변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및 산호아파트,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용산구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총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