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진학 설명회 '19시, 미래를 켜다(Future ON)'를 개최한다. 직장인 학부모를 위해 평일 저녁 시간대에 열리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교육 흐름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첫 강연은 7월 7일 방종임 대표가 'AI 시대 앞서가는 부모를 위한 자녀 교육법'을 주제로 진행하며, 미래 사회 핵심 역량과 부모 역할 변화에 대해 다룬다. 400명을 모집하며, 양천구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강남구가 공무원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을 직접 개발하여 민원 검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애드저지' 프로그램은 민원 판정을 1분 이내로 줄이고, 통합관리 화면은 업무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게 하며,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은 대형 디지털 광고물 설치 검토를 간편하게 한다. 개발된 시스템은 깃허브에 공개되어 다른 지자체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전략도출 공론장을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통합돌봄, 기후환경, 평생교육 등 주요 분야별 정책 과제와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에서 중장년층의 디지털 소외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내일ON 디지털 역량교실' 상반기 프로그램 '반갑다 AI!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용적인 콘텐츠 제작 및 정보 검색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50~60대 중장년층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은평구는 하반기에도 구민들이 AI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슬기로운 주거생활! 전·월세 안심 아카데미' 교육을 6월 24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전·월세 계약 시 유의사항, 보증금 보호 방법 등을 다루며, 1인가구, 사회초년생 등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이 제17기 '강서꿈동산 어린이기자' 68명을 위촉하고 격려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지역 소식 등을 취재해 강서구 어린이 신문에 게재하며, 편집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정책 수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자문위원 29명을 추가 위촉하며 총 56명으로 확대했다.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밝은 전·현직 강남구 의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김 당선인은 이들의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공약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강남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대규모 이주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재건축 이주계획 안정화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2만 6천여 세대의 이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주거 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 주도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이주 문제를 다루는 최초의 사례입니다.

강서구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 전시회를 개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직접 제품을 구매하며 우선 구매를 독려했으며, 12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서울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외부 전문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숭실대학교 유서구 교수는 보호자의 방임 위험 예방을 위한 양육 코칭 및 사례관리 개입 방안을 주제로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사례관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과 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와 브랜드 콘텐츠 발굴을 위해 '광진 봉제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광진구 캐릭터 '광이·진이'와 지역 명소를 활용한 디자인을 모집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지원 및 판로 연계 등 다방면의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봉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