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포구 소금나루도서관이 염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그림책과 함께 어르신 치유미술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을 돕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서울시 '힙독서울' 사업의 일환이다. 6월 15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7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소통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된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자치 역량 강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활동 지원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형 4개, 민관협력형 2개 등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양말목공예, 다문화 음식 체험, 전통 고추장 만들기, 독서 릴레이, 플리마켓, 봉제 교육 등이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가 청각장애인 및 난청인을 위한 스마트쉼터 내 히어링루프 성능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블루투스 LE 오디오(Auracast) 기능을 도입하여 스마트폰 및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도 안내 방송을 명확하게 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IoT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강화한다.

서울 강서구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민선 8기의 비전인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를 계승하며 구민 중심의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민선 8기 현안과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쓰는 동시에, 민선 9기 출범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구민이 구정의 주인이 되는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민선 9기에도 기존 구정 비전인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를 유지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교체를 지양하고 구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BI 교체 예산을 절감하고, 절감된 재원과 행정 역량을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민선 8기의 구정 비전인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를 계승하여 구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 이 비전은 주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고 혜택을 나누는 구정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민선 9기에도 민선 8기의 구정 비전인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를 유지하며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교체 예산을 절감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민선 8기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정책과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민선9기 구정 비전을 담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19일까지 주민, 생활권자,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자 이내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은 슬로건을 접수받는다. 총상금 310만 원 규모로, 선정된 슬로건은 정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AI 내편중구,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숨겨진 역사·문화 자원을 알리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투어'를 11월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신규 코스 '이순신로드, 영웅의 탄생지'를 포함해 총 11개 코스를 선보이며, 야행 프로그램 운영 기간도 확대했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또는 중구 체육관광과에서 가능하다.

서초구가 마약 대신 건강한 행복을 선택하자는 취지로 '마약 아닌,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진짜 도파민]은?' 한 줄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우수 댓글은 카드뉴스 및 숏폼 영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류 근절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초역 인근에서 주민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SNS 이벤트를 통해 전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마약퇴치 메시지 보드, 구호 게임,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었으며, 청년 홍보요원들이 직접 나서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온라인에서는 '마약 아닌,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진짜 도파민]은?' 댓글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 행복을 공유하는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우수 댓글은 카드뉴스 및 숏폼 영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시스템은 분산된 구유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부동산 공적장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재산 정보를 원스톱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하여 관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유휴재산 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과 행정 투명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