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립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환경권 인식 향상을 위한 '기훗기훗 친(親)환경 예술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13일에는 '쓰레기 없는 생활, 제로웨이스트 비누바 만들기'를 주제로 플라스틱 폐기물의 환경 영향과 제로웨이스트 생활 방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장애인, 고령층, 장년층, 다문화가족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AI 신설 유형 대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올해 대회부터는 모바일 기반 AI 문제해결 유형이 신설되며, 중랑구는 이를 위한 특화 대비반을 운영 중이다. 예선은 7월 15일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중랑구가 6월 9일부터 23일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수도권 주요 21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평가 요소를 설명하며, 7월 3일에는 '2027학년도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도 열린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대학별 모집요강이 무료로 제공되며,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 업무 효율 향상과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AI Agent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 '서초 AI AGENT OFFICE'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등 실제 업무를 연속적으로 지원하며, 공공 데이터와 문서 시스템을 MCP 방식으로 연계하여 국가 법령, 통계 데이터 활용 및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AI Agent 캐릭터와 가상 사무공간을 통해 직원들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AI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행동형 AI 챗봇 '서초 AI전트'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공공 AI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자활을 돕기 위해 '자! 활짝'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을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참여자의 가능성을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정서적 휴식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구로구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향유와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 확충을 위해 '구로천왕도서관'을 오는 7월 2일 정식 개관한다. 도서관은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아파트 내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되었으며,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인문예술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임시 운영은 6월 23일부터 시작된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14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광장에서 '2026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1,500여 명이 참여하여 보훈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보훈의 가치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흥천사 마당에서 플리마켓과 작은 음악회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행사 '2026 작은 음악회·돈2돌GO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고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주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플리마켓, 체험부스, 지역기관 홍보·체험 프로그램, 지역 학생 예술가들의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서울 성북구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불교 돈암교당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열무김치 50통과 식료품 200세트를 마련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식생활 지원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북구는 원불교 돈암교당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서울 강북구가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뿌꾸네 마음쉼터'를 연중 운영하며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지원한다.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관계, 감정, 불안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전문 상담사와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접근성 향상을 위해 토요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화요일 야간 상담도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 및 센터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과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최동민 당선인의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구정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교통, 행정,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농·청량리 고밀도 업무지구 조성, '동대문형 10분 생활권' 구축 등 주요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청년회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모녀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곰팡이와 훼손된 벽지 등으로 열악했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화장실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