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민선 8기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동후암1구역, 이촌1구역, 산호아파트, 이촌현대아파트 등 다수의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선정은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최우수상에는 '찾아가는 현장 소통'을 개선한 조의현 팀장이, 우수상에는 '재난현장지휘버스 도입'을 추진한 김송이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또한, '삼각지역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과 '이태원동 무단점유시설 철거 및 도로옹벽 보강보수' 사업을 추진한 팀들도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등 총 8명의 우수공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는 이들에게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등을 부여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서대문구가족센터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협력하여 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인생네컷-사진 속 나의 목소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3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사진을 매개로 대학원생 멘토와 소통하며 자기 이해를 넓히고, 사진작가 및 성우 특강, 서울대 캠퍼스 탐방,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해 성취감을 높였다.

동작구가 6월 25일(목)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54명을 대상으로 '2026. 어린이집 학부모 골든벨-폭싹 또 맞혔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육아 기초 상식과 동작구 맞춤형 보육 정책에 대한 퀴즈 대항전으로, 학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보육 정책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동작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트레킹과 시장 방문을 연계한 '상도전통시장 서달산 스탬프 투어'를 개최한다. 3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완주 후 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경품을 지급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 지역 보건 의료계획 서울시 성과 공유회'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지역 보건 정책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강동구는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 서비스 개선, 마음 상담소 운영, 체력인증센터 설치 등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중앙정부 및 서울시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치매관리, 아동 비만 예방 등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향후 제9기 지역 보건 의료 계획 수립을 통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및 지역 돌봄 연계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2046 강서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해 주민 숙의공론장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론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 실효성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5명의 주민과 지역 활동가가 참여하여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도출된 의견은 강서구만의 맞춤형 미래 계획 수립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161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 증가에 따라, 디지털 환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사이버 폭력, 디지털 윤리 등 4개 분야 중 2개 주제를 선택하여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마포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마포 미래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AI, 로봇, 드론 등 미래 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서울퓨처랩, 국립과천과학관 등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청받는다.

서울 강동구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 치과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강검진, 보건교육, 예방 진료 및 구강질환 치료를 통합 제공하며, 치료비는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심화 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동구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성동구 어르신·장애인 통합돌봄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지 등 5개 영역의 105개 돌봄 서비스 정보를 담고 있으며, 구민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특화 서비스와 신규 서비스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안내책자는 동주민센터, 복지관, 보건소, 병원 등 35곳에 비치되며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