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관악구가 관악S밸리 입주기업 및 관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업무 효율화'와 '링크드인 기반 B2B 고객 발굴' 실무 솔루션 전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기 스타트업의 시장 안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업무 시간 단축 및 링크드인을 통한 고객 접근 전략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향후 M&A 추진 전략, 노션 활용 방안 등 후속 세미나도 이어질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반려동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과태료가 면제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이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정보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2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가 대상이며,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또한, '펫티켓' 홍보와 함께 등록 반려견 전용 시설인 '양화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하며 반려동물 보호 및 안전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당산근린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 홍보, 탄소중립 체험,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정보 안내 및 친환경 정책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영등포구는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지급, 취약계층 LED 조명 보급 등 복지와 환경을 결합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지역 특화산업인 봉제와 첨단 섬유 과학을 접목한 '미래섬유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 의류, 기능성 섬유 등 최신 섬유 기술을 배우고 지역 봉제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서울 강북구립도서관이 11월까지 구민 참여형 독서문화 캠페인 '2026 강북구 한 책 읽기(강·한·책)'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 주제는 '식물'이며, '식물을 통한 회복과 성장'을 슬로건으로 선정도서 기반 독서토론, 저자와의 만남, AI 창작 체험, 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통합 BI 구축,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AI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 온오프라인 연계 사업으로 확대된다. 선정도서는 『숲을 읽는 사람』,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3권이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6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 강북구가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안전한 친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 및 신고 시 변상금, 과태료, 형사책임 면제 등 행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불응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가 이루어진다.

구로구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지능형 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23개 초등학교 190학급을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태양광 하이브리드카 제작, 로봇스포츠 등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기술과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금천문화재단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감각 친화적 환경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반응하며 춤을 만들어가는 '릴렉스드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0일 오전 11시에는 비장애 동반 아동 및 형제자매 아동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호야호 투게더링' 특별 회차가 운영된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AI 체형분석, 체성분 측정, 족압검사,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건강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측정 후에는 간이 건강 상담과 함께 필요시 대사증후군 검진 및 전문 상담 연계도 지원한다. 건강체험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0세 이상 강북구민 및 관내 직장인이 대상이다.

구로구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로ON' 활성화를 위해 6월 한 달간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구는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주민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외식업 경영자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8기 서초구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배민아카데미와 협력하여 AI 마케팅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총 30명을 선발한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주민센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독거 어르신에게 의료, 요양, 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응급 치료부터 재택 의료, 장기 요양 등급 연계, 심리 상담,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까지 맞춤형 돌봄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