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서초 클래식 테마파크(봄밤의 클래식)'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뮤지컬 스타 카이,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공연과 함께 회전목마, 바이킹, 물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상생형 축제로 추진되며,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객석 운영 및 유선 접수도 지원한다.

금천구가 지역 수공예 작가와 주민 소통을 위한 플리마켓 '금손마켓'을 6월부터 정기 운영한다. 뜨개 소품, 액세서리, 도자기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이며, 일부 부스에서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금천구는 참여 작가들의 판로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홍보, 교육, 컨설팅을 지원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 굿즈 개발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제4기 양천 시니어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60세 이상 양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년간 '시니어플러스'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여 구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활동비도 지원된다.

양천구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제4기 양천 시니어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60세 이상 양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년간 '시니어플러스'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여 구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활동비도 지원된다.

강남구가 생성형 AI 및 AX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6월 4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남구 거주 또는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바이오·헬스케어, IT서비스 2개 과정을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9주간 운영하며, 프로젝트 기반 실습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현장 활용 가능한 결과물 도출을 목표로 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6월 24일까지 신청받는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창업스테이션을 거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부터 자금 조달, 투자 유치, 정책 사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성장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성장형 소상공인' 육성에 나선다. 기술 창업 중심에서 생활 밀착형·지역 기반형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과 함께 '서리풀 소상공인 창업 클리닉', '서초 메이커스 데이' 등 하반기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북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50세 이상 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버려요'를 주제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 성북탄소중립배움터가 기후취약계층인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 특성과 교육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생물다양성, 자원순환, 저탄소생활 등 다양한 주제를 체험과 실천 중심으로 다룬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축제'도 기획하여 학생들이 쉽고 즐겁게 환경문제를 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만든 창작 공연 '정릉은 오늘도 맑을무-정릉천 투명인 이야기'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희곡을 쓰고 무대에 올렸습니다. 공연은 외로움과 관계에 대한 갈망을 '투명인'에 투영하여 표현했으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공유했습니다. 성북구는 이번 공연을 사회적 고립 문제를 주민들이 연대하여 해결한 우수 사례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 향상을 위해 '토요일엔 누림데이-뚝딱! 누림공방'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선치기 제작과 매직스펀지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작품으로 놀이를 즐기고 그림이 부풀어 오르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센터는 남은 재료를 활용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는 환경 친화적 활동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행정안전부와 함께 투표소 및 개표소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거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성북구는 관내 96개 투표소와 1개 개표소를 운영하며 약 37만 6천 명의 선거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동약자 편의시설 마련 및 비상상황 대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안전하고 원활한 선거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4,000만 원 규모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1인 가구에 에어컨, 여름 이불 등을 지원하며, 민간단체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 생활실태 점검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