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5월 22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영화제 '제6회 초록극장'을 개최한다. 기후 변화 위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 상영을 통해 환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현장 신청도 가능하나 우천 시 취소된다.

수원특례시가 5월 20일 호매실도서관에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6개 업체가 참여해 단체급식 보조원, 창고 관리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방역원, 노선버스 운전원 등 총 20명을 채용하며, 현장 면접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수원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 '우리는 소중해요!'를 5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아동의 눈높이에서 직접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모하며, 선정된 메시지는 플래카드 제작 및 아동 관련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양자 기술과 첨단 바이오 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논의하고, 관련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수원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를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세계적인 석학 및 기업가들이 참여하며, 도시 전체의 산업 인프라를 활용하는 실감형 서밋으로 기획되었다.

수원시가 마을공동체 중심의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 44개 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등 8대 분야 16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부터는 지원 기준과 금액을 확대하고, 국가유공자는 소득 무관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 주민제안형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전 동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틈새돌봄 기능 강화와 의료·요양·생활 돌봄 연계 정책을 고도화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돌봄전용창구 또는 새빛톡톡 앱에서 가능하다.

수원시보건소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위생적인 음식 보관 및 조리 방법도 강조했다.

수원특례시가 주관한 '2026 글로벌청소년체육대회'가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수원, 서울, 안산, 화성 지역의 이주배경청소년 3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활동과 문화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했다.

수원시약사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40가구에 5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아동 물품을 기부했다. 수원시약사회는 2022년부터 '꽃들에게 희망을' 사업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비자(Visa)코리아와 함께 수출결제 간소화 플랫폼 이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잡한 기존 신용장 방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인보이스 1종으로 대금 수취 및 여신 제공이 가능한 플랫폼의 장점을 공유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시는 플랫폼 이용료 지원 등 관련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관계망 형성을 위해 동네 카페, 공방 등 민간 소통 거점 6개소와 협약을 맺고 '우리동네 쏘옥' 사업을 운영한다. 관공서 중심의 일회성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찾는 동네 공간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조성하며, 각 거점은 특색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는 사업 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이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를 활용한 단계별 독서 활동과 토론을 통해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총 8회 과정으로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방문, 이메일, 전화로 가능하다.

수원시 영통구가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영통발전연대로부터 여성축구단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후원금은 노후 장비 교체 및 훈련 용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