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동백동 튼싹근린공원의 산책로 바닥 포장 교체 및 주변 식재 등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낡고 훼손된 바닥이 평탄하고 안전하게 정비되었으며, 맥문동, 목수국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여 공원의 미관도 개선되었다. 총 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내 과수원 3곳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제 및 예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염 의심 나무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으며, 발생 농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과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시는 지난해부터 사전 예방 조치를 시행해왔다.

용인특례시가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한 지역 우수 중소기업 8개사 시장개척단이 포르투갈과 이집트에서 총 135건, 4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포르투갈에서는 한류 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이집트에서도 다수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백암 5일장을 방문해 주차 문제 등 상인과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백암면 주민들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중인 '늘품은 향유센터' 건립 현황을 점검하며 주민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용인중앙시장에서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1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방송인 김미화 씨가 사회를 맡고 가수 하남석 씨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함께 60여 팀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피크닉존,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민선 9기 로드맵 설정을 위해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출범시켰다. 기획단은 4개 분과와 외부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민선 8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공약 실천 방안을 모색하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실효성을 논의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재정 여건 개선에 따른 기반 시설 확충 및 시민 삶의 질 향상 투자, 시민 고충 해결 및 새로운 정책 발굴, 예산 확보 방안 마련, 도시 발전 미래 비전 설정을 당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뜻을 전하고, 용인대학교가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관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학 체전 개최를 통해 대학 간 교류와 화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용인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 구조 변경, 번호판 가림, 소음 기준 초과 등 불법 행위 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9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시정 명령을 내렸다. 이번 단속은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이 어정초등학교 앞에 길이 58m의 '어린이 안전 차양 가림막'을 설치하여 학생들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통학 환경 개선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동은 앞으로도 통학로 안전 인프라 확대를 약속했다.

용인특례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공동 운영한 '반도체 최고위과정 5기'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에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주요 기업 임원 및 연구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여하여 14주간 반도체 산업 동향, AI 반도체, 첨단 패키징, HBM, 탄소중립 해법 등을 학습했습니다. 수료생들은 현업의 고민을 공유하고 반도체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가 하천 및 계곡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기간 내 신고 시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을 면제해준다. 미철거 시 형사고발 및 행정대집행이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그린 라이브러리(Green Library)'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텀블러 사용 생활화, 에코백 공유, 모바일 회원증 활성화, 공유 서가 운영, 친환경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