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울주군지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안보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울산 울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장애인복지시설 21곳과 노인복지시설 29곳의 이용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포함한다.

울산 울주군이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및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실시간 안내한다. 서울산보람병원 24시간 응급진료, 햇살아동병원 소아·성인 진료, 설 당일 진료 가능 병원 정보 등을 제공하며, 119, 129, 120 콜센터 및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신청하며, K-드론배송 상용화와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드론배송 상용화 기반 강화, 통신 음영지역 해소,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상반기 사업장 안전패트롤을 실시하여 관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산업안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시설물 안전관리, 법령 준수 여부, 안전보건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구 운영·관리 사업장 및 공사·위탁사업장 총 69개소이며, 위험요인 조기 발견 및 신속한 개선 조치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재)고래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2026년 남구 거리음악회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울산 거주 예술인 개인 및 팀을 대상으로 하며,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30~40팀을 선정하여 남구 관내에서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이며, 결과는 3월 초 발표된다.

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장생포라이트와 연계한 다채로운 명절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말복이를 찾아라' 복주머니 찾기 이벤트, 풍물놀이와 사자춤 공연, 딱지왕·제기왕 선발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장생포문화창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명절마다 찾고 싶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6·25전쟁 참전 용사인 고 조병화 중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통해 76년 만에 전달된 훈장에 유족들은 감사를 표했으며, 남구청장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의지를 밝혔다.

울산 북구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위기 이웃을 돕기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계획을 보고하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밝혔다.

울산 북구가 설 연휴를 맞아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응급진료체계 점검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울산 북구가 '청년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에서 63개 사업을 추진하는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 면접정장대여, 창업공간 지원, 평생학습 야간과정, 정신건강교육,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울산테크노파크와 2026년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억 원 예산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창업기업 육성, 미래 자동차 부품 전환 지원 등 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37개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난해 사업 참여 기업들은 매출 및 수출액 증가, 비용 절감, 고용 확대, 지식재산권 확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