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접수된 129건의 주민 제안 중 70건을 선정해 12억 6천만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방범용 CCTV 설치와 대리공원 맨발산책길 조성 등이 있으며,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 이해도를 높였다.

김두겸 울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북구 연암동 현대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노인요양시설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진료,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보건소 진료,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5년 수소시범도시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국내외 다양한 기관 및 단체의 방문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울산시청, 국회방송, KBS라디오, 주한 태국대사, 국무조정실, 구미시의회, 평택도시공사, 포항시청, 전남광양시청, 대전광역시청, 서산시청, 울산청년연합회,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울산도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시 북구 부구청장, 국토교통과학진흥원장, 한국수력원자력, 인도네시아 교육생, APEC 투자시찰단, 제주시 구좌읍 협의회, 울산대학교 학생, 중국 우시 시산구 공무원, 울산마이스터고 학생, 국립창원대학교 학생 등 총 26개 기관 및 단체에서 방문하여 수소 에너지 관련 시설을 견학하고 정보를 교류했습니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학문 활동 및 한글 보급 운동 관련 자료 수집을 위한 '유물 기증 운동'을 연중 상시 추진한다. 기증 대상은 저서, 광복 이후 한글 교과서, 사전류, 방언 자료, 독립운동 기록 등이며, 개인 창작 미술품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나 관련성이 인정되면 심의를 거쳐 수집될 수 있다. 기증자에게는 증서와 감사패가 수여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영길 구청장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태화종합시장에서 물가 안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인과 방문객에게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을 당부했으며, 1월 29일부터 2월 18일까지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불공정거래 행위를 지도·단속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직접 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 동구청장이 임기 중 이른 퇴직을 결정하며 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주력 산업 불황 속에서 일자리와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으며, '사람' 중심의 구정을 펼쳐 지역 과제를 해결하고 조선산업 재도약을 통한 동구 발전을 이끌었다. 앞으로도 동구가 상생 발전하며 아이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를 기원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보육교직원 14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수'를 9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보육 서비스 격차 해소 및 교직원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울산 울주군이 '공간다듬이 성과보고회'를 열고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 행정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공간정보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 축제·관광 방문객 패턴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타 지자체로 '울주군형 스마트행정 협업지원 모델'을 확산시키며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주민 복지 및 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60억여 원이 투입되며, 내년 2월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