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주민 생활 불편 및 기업 활동 저해 규제 개선을 위해 '2026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9건의 우수과제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최우수 과제로는 '지역 기반 관광사업 진입규제 완화를 위한 관광사업자 등록제 개선'이 선정되었으며, 발굴된 과제들은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 옥동 작은도서관이 6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들과 도서관 운영 일정 및 공지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울산 중구는 6월 12일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김두겸 울산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축사, 기념사, 증기기관차 운행, 경관조명 점등식 등이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울주경찰서, 교통단체와 함께 천상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및 보행 안전 의식 향상에 힘썼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2026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체납관리단은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6명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체납자 자진 납부 유도 및 맞춤형 복지 지원 연계 등을 통해 조세 정의 실현과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2분기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5월 말 기준 재정 집행 현황을 점검하며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총력전을 예고했다. 특히 5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는 6월 12일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중구 문화대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공감 능력과 관계의 가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연했다.

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가 '시계탑 명소화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운행을 재개했다. 총 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모형 증기기관차 설치, 경관조명 조성,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등을 포함하며, 과거 경동선 울산역의 역사를 담은 조형물들도 함께 설치되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적성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제2회 외황강 문학상 공모전과 연계하여 전국 작가 25명을 대상으로 외황강 일원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작가들에게 지역의 풍부한 역사적 배경을 체험하게 하여 수준 높은 문학 작품 창작을 유도하고, 제1회 수상 작가의 멘토링을 통해 공모전 준비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남구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제2회 문라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의 밤을 수놓을 달빛과 음악'을 주제로 볼빨간사춘기, 폴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열기구 체험, 무소음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울산 울주군이 6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 9만7천76명에게 총 112억8천700만원의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지방세정보시스템 중단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연장되었으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가상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울주군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며, 마감일 집중을 피하기 위한 사전 납부를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