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현장 지도 나서… 4월 25일 이후 못자리 설치 당부

강화군, 덕하1지구와 숭뢰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순항 중…토지 경계 명확화, 재산권 보호 기대

강화군의 '강화 화개정원 축제'가 인천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화개정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리마켓, 공연 등을 제공하며, 작년에는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화개정원은 사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힐링 명소로, 다양한 포토존과 화개산 전망대의 탁 트인 풍경이 특징이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예비 창업자 5명을 선정하고, 최대 2,000만 원의 창업 자금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화군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사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부터 관내에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회차 교육에는 80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7일에는 관내 최초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삼산면 농가주부모임, 민머루 해수욕장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회원 30여 명 참여, 약 1톤의 쓰레기 수거하며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

강화군 화도면 산불 감시원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산불 감시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군 불은면은 4일 긴급 이장 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 순찰 강화와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민심 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불법 소각 근절과 주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은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화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마법사 공연, 북 파우치 만들기, ‘내 강아지에게’ 원화 전시 등이 진행되며, 지혜의 숲 도서관에서는 어린이 입체낭독극 공연, ‘외규장각 이야기’ 최지혜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등이 열린다. 연체 회원 대출 정지 기간 면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화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와 강화섬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총 37.1톤의 강화섬쌀을 구매할 예정이며, 강화군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은 7일부터 16일까지 북문 벚꽃길 야간관람을 경건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한다.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재난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화려한 연출과 공연 등 부대행사는 취소하고, 벚꽃길 도보 관람을 위한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강화군 송해면, 북한 대남방송 소음피해 최소화 위해 당산리 21가구 대상 2차 방음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1차 사업 제외 대상 가구 중 신청 접수 후 4월 중 선정위원회 통해 대상자 확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