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북한 대남방송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방위기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소음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 지원, 취·창업 일자리 지원, 방음시설 설치, 헬스케어 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소음 측정 및 저감 컨설팅 용역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또한, 국방부에 대북방송 중단을 요청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할 방침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 3,2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간을 안전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총 9회에 걸쳐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4월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를 주제로 산불 조심, 미세먼지 유의, 큰 일교차 대비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 및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식목일을 맞아 교동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꽃길·꽃동산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 위원 27명이 참여하여 폐화 정리 및 비료 살포 등 꽃과 수목 심기 준비를 마쳤으며, 다음 주부터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다양한 꽃과 수목을 심을 계획이다.

강화군,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온라인(위택스)·우편·방문 접수, 경영난 기업 납부기한 3개월 연장

강화군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물번호판 1,522개를 무상 교체하고,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주민 편의 증진 및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선다.

강화군은 아차도, 미법도, 말도 등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주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발생 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는 만큼, 군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남산 근린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용철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목백일홍, 자엽안개나무 등 3,280여 주를 심었다. 박 군수는 최근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를 전하며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화군은 오는 8일 조양방직 이용철 대표의 창업 스토리 강연을 개최한다. 청년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희망자에 한해 현장 멘토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강화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다시 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군수, 보궐선거 당선자와 지역 발전 협력 논의

강화군노인복지관, 민간시설 활용 당구·데생 교실 운영… 어르신 60명 참여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19일 천문학자 박선경 박사의 특별 강연을 비롯하여 팝업 강의,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박선경 박사는 최신 우주탐사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천문학자에게 직접 질문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한, 생일 별자리 머그컵 만들기, 태양계 행성 핀 버튼 제작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네온사인을 활용한 우주 액자 만들기 팝업 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과학관 입장료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초청 강연과 팝업 강의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강화군, 축산농가 경영 부담 완화 위해 상반기 사료 구매 정책자금 43억 원 배정. 68개 농가 선정 완료, 6월 12일까지 대출 실행 가능. 연리 1.8%, 2년 거치 일시 상환 방식. 축종별 최대 6억 원, 구제역 등 피해 농가는 최대 9억 원 지원. 한·육우 농가 대상 1년간 상환 유예 조치 시행.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