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노인대학 재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나만의 숯부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경험했다. 강화군은 미래치유농업센터를 중심으로 농업의 치유 기능 확대 및 농촌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현재 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치매 어르신과 정신질환자를 위한 특수목적형 치유농업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강화군, 2025년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 접수. 다음 달 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학기별 최대 100만 원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출생 순서 관계없이 지원 비율 선택 가능.

강화군복지재단,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8월 생애말기 돌봄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예정. 복지·요양 서비스 질 향상 및 종사자 전문성 제고 기대.

강화군노인복지관은 6월 13일까지 관내 72개 경로당에서 '행복한 미소데이 사랑 듬-뿍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컵케이크를 만들고, 어르신들은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컵케이크를 만들며 추억을 나눈다. 이 프로그램은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은 청년 농업인 26명을 대상으로 영농정착 지원 사업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3년간 최대 110만원의 지원금과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 융자가 지원되며, 농지 지원 제도 등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강화군은 청년 농업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화군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악성 민원 대응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벨 등을 활용한 즉시 출동 체계를 마련하여 공무원 보호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상황 대비 모의 훈련 등을 통해 민원실 안전을 강화하고 민원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공사 순항 중... 2026년 3월 개소 예정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17일 강화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축제 '5! 해피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아동·청소년 및 지역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 주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구 살리기 환경을 위한 실천 서약서' 작성 등 ESG 환경 챌린지가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 활동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19일부터 현대자동차그룹 등의 지원을 받아 '시니어 안전운전 베테랑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60세 이상 복지관 회원 운전자 30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안전교육, 실습,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한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6월 30일까지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취·창업 활성화 및 지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향후 창업·일자리 지원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와 강화읍 자원봉사 상담가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오늘부터 플로깅 DAY' 캠페인에 참여하여 강화읍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플로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불은면은 봄철 산불감시원 활동 종료에 따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불 제로화 달성에 기여한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불은면은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농산물 및 폐기물 소각 행위 근절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힘썼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