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급경사지 4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을 주철 재질로 전면 교체한다. 내년까지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락 방지 기능이 있는 맨홀뚜껑으로 교체함으로써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는 강화읍과 길상면 지역 120개를 우선 교체하고, 내년까지 강화군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건축물대장이 없는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사업을 시행하여 주민 재산권 보호에 나선다. 2006년 5월 8일 이전 건축된 비도시지역 소형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물대장 생성 및 전용 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건축주는 건축사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전담 T/F팀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11월까지 매월 1회 '이동 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소비자 상담, 피해 구제 요청,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 소비자 생활센터의 지원을 받아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상품 환불, 계약 해지, 사기 피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 13시~15시에 운영되며,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화군 양사면, 재활용 동네마당 9곳에 분리배출 안내문 부착…올바른 배출문화 정착 기대

강화군은 14일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비 지표 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전문가 초빙 강의와 1:1 코칭을 통해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서 수준 향상을 도모했으며, 8월 추가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

강화군은 16일 청년 및 예비창업가, 강화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항로 프로젝트 이창길 대표를 초청해 ‘창업 풀씨 멘토링’을 개최했다. 이 대표는 ‘2025년 로컬 브랜딩, 매력 그리고 협업’이라는 주제로 지역 브랜딩 및 성장전략, 창업 경험, 로컬 브랜딩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지역성을 강조한 로컬 브랜딩 개발, 지역 브랜드 간 결합, 장인과 젊은 크리에이터 협업 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영감을 제공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도 화개정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오색 테마정원 등 다채로운 시설과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강화 화개정원 축제' 등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 양사면 게이트볼회와 그라운드골프회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교산천과 덕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 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60명에게 롤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은숙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고, 박인상 강화읍장은 새마을 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는 기상 예측 정보 모니터링, 위기대응 단계별 비상근무, 산사태 취약지역 및 대피소 관리, 주민대피 방안 마련, 산사태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예방·대응·복구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70개소 점검 및 예방 대책 수립,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사방사업 추진 및 산사태 현장 예방단 운영을 통해 산사태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강화 함상공원, 퇴역함정 마산함 활용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인기. 전투정보실, 함교, 함포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엔진룸 실물 전시, 군용 장비 체험 공간 등 콘텐츠 보강으로 관람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