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생필품 나눔, 여름맞이 밑반찬 나눔 등 특화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이웃 돌봄 사업에 앞장서기로 했다.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삼흥천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약 3톤의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강화군,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수립... 극한호우 대비 훈련 실시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

강화군은 5월 8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8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 표창, 트로트 가수 진성, 천설, 퓨전국악팀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도로 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을 통해 위치 식별 정확도를 높이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활성화한다. 총 163개소의 표지판을 도로명 중심으로 교체하고, 디자인 개선 및 반사 기능 보완을 통해 야간 시인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화군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면 단위 지역에 무인민원발급기 7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17대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면 외곽 지역 주민들도 24시간 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시간과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122종이며, 수수료는 50% 감면된다.

강화군은 5월 3일 고인돌 광장에서 ‘세계와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무대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놀이 공간,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세계 6개국 문화 체험, 다양한 직업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병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강화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3,822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강화군 개별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은 1.51%로 인천시 평균 상승률 1.80%보다 소폭 낮다.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강화군청, 읍·면사무소에서 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다.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하다.

강화군은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8개 분야 43개소 시설을 점검한다.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지난해 풍수해 피해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남산공원 음악분수, 갑룡공원 석가산, 고려천도공원 인공폭포 등 관내 주요 공원 3곳의 수경시설을 5월부터 9월까지 가동한다. 각 시설은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운영되며, 군은 주기적인 청소와 안전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강화군, 조생종 벼 첫 모내기 시작... 8월 하순 수확 예정, 벼 재배면적 약 9,500ha, 생산량 4만 5천 톤 예상, 신품종 '강들미', '나들미' 재배 확대

강화군체육회는 30일 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거리예술단의 공연과 함께 식사 대접이 이뤄졌으며,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도 참여해 어르신 체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화군체육회는 앞으로도 교동면과 남부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