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 직불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으로 나뉘며, 각각 연 130만 원, 연 8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어업 종사 기간, 어선 고용 관계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강화군은 모든 지역이 조건불리지역에 해당된다.

강화군은 산불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산악회 회원 15명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무보수로 산불 예방 홍보, 계도, 불법 소각 감시, 산불 발생 시 신고 및 초동 진화, 주민 대피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예방 활동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은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 개발을 위한 상반기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9건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117억 원, 17건의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에 140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공원 테마 경관조성, 연결도로 개설, 해안둘레길 조성, 어항시설 개선, 관광자원 확충 등이 있다.

강화군 연미 농업회사법인(주), 2025년 찾아가는 양조장 국비 공모사업 선정! 2년간 1억 2천만 원 지원받아 강화섬 포도 와인 생산 및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예정

강화군, 알미골사거리 교통체증 해소 위해 우회도로 신설 추진. 풍물시장과 신규 아파트 입주로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책. 선원면~강화대교 연결 우회도로로 이동 시간 단축 및 교통 흐름 개선 기대. 주민 의견 수렴 및 행정 절차 준수,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 병행.

강화군시설관리공단,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서명운동 독려 위한 전 직원 역사 특강 실시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 장흥리~초지리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강화군 길상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8일 초지대교 및 초지광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 해안가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초지광장 주변 청결 유지에 힘썼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길상면도 정기적인 활동 계획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2025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5월 1일부터 관내 0세~초등 2학년 아동에게 책 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한다. 책 꾸러미는 연령별로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으로 구성되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또는 건강보험증 지참 후 강화도서관에서 수령 가능하다. 강화군도서관은 11월까지 찾아가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5월 3일 고인돌 광장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세계와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개최한다. 다양한 문화 체험, 직업 체험, 공연, 놀이, 먹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25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로컬 팜 빌리지 조성,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년에는 청소년 복합타운 조성, 지역 기반형 일자리 창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직업훈련 위한 스마트팜 개소…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