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가족센터의 이주 배경 아동 지원 사업 '빛이 나!!'가 2년 연속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열악한 환경의 이주 배경 아동에게 위생 교육, 요리 활동, 성교육, 인권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아동의 권리 증진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강화군과 강화농협이 즉석 두부 판매로 강화섬 콩 소비 촉진에 협력한다. 강화농협은 이달부터 국내산 콩으로 만든 무방부제, 무첨가물 즉석 두부 판매를 시작하고, 강화군은 콩 재배 농가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양측은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여름철 맞이 민머루·동막해변 백사장 정비 착수…쾌적하고 안전한 해변 환경 조성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촉구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참여자가 한 달 만에 1만 4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곳곳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25일에는 전등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앞으로 서명운동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국제 교통·물류 요충지로 도약하고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수, 접경지역 발전 위한 대북방송 중단 및 소음피해 지원체계 구축 대선 공약 제안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3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임원진 52명과 간담회를 열고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및 활성화 방안, 2025년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 9일까지 파주 뮤지엄헤이와 벽초지 수목원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으로 사망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유품 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폐기물과 유류품을 정리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으며, 실비만으로 처리하여 지역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강화군은 11월까지 주요 관광지에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GPS 기반 앱을 활용하여 지정된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강화 농특산품과 기념 배지 등을 받을 수 있다. 교동도, 강화도 등 다양한 테마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원도심, 역사문화 등 이벤트성 코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벼 신품종 '강들미'의 품종보호를 출원했다. '강들미'는 뛰어난 밥맛과 수발아 피해 저항성을 갖춘 고품질 품종으로, 강화 지역의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26일 원도심 활성화 행사 ‘강화 와글와글’ 개최…다채로운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강화 갑곶돈대,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영산홍 만개 예상… 봄나들이 명소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