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도로 노면 재도색에 13억 원을 투입하여 교통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 국가지원지방도, 인천광역시도, 군도 및 농어촌도로 등 총 59.6km 구간의 횡단보도, 정지선, 차선, 속도제한 표시 등을 재도색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지가 밀집한 지역을 우선으로 작업하며, 야간과 새벽 시간대를 활용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도로 재포장, 교통안전시설 교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강화군 소재 고교 기숙사 화재 발생... 강화군수,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현장 점검 및 안전 대응 방안 논의... 인명피해 없이 초기 진화 성공, 학생 200여 명 안전 귀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3월 26일부터 시행된 마니산 입산 통제 14일부터 해제. 산불 위험 감소에 따른 조치이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등산객 안전 관리 강화 예정.

인천 10개 기초 지자체장들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강화군은 고려시대 수도였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범국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강화군, 로컬 비즈니스 창업 과정 교육생 모집…온라인 콘텐츠 제작 전문가 육성

강화군 화도면은 9일 면사무소에서 이장단 27명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강화소방서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안전 수칙 안내,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강화군은 지방보조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교육을 실시했다. 2024년 1월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사용되는 보탬e 시스템은 보조사업 전 과정을 온라인화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이해를 돕고 사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었다.

강화군은 민원 처리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전심사 청구제를 연중 운영한다. 사전심사 청구제는 큰 비용이 수반되는 인·허가 업무 등에 대해 정식 신청 전 약식으로 사전심사를 청구하는 제도이다. 민원인은 사전심사 결과를 통해 예기치 못한 금전적 손실을 방지하고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공장 설립 승인, 건축허가 등 21종 민원에 대해 강화군청 민원지적과에서 사전심사 청구가 가능하다.

강화군 교동 하수처리장이 증설공사를 완료하고 1일 처리용량을 120톤에서 290톤으로 확대하여 14일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총 4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증설공사는 교동대교 개통 이후 증가한 관광객으로 인한 하수 처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강화군 송해면은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갑문 개방 절차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군부대 입회하에 배수갑문을 개방했으나, 이제는 유선 보고 후 즉시 개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숭릉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 명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하천 변을 집중 정비했다.

강화군, 헬스케어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실시... 양방향 화상 서비스 활용, 딥페이크·스미싱 등 최신 범죄 유형 교육 및 질의응답 진행... 어르신들의 교육 집중도 향상 및 범죄 예방 효과 기대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