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옹진군, 청운대, 가천대는 '인천 보물섬 168 특성화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간 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섬 전문 인력 양성,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섬 관광 활성화 및 정주 환경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8일 강화중학교에서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며, 향후에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행복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강화군 송해면 주민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해 110만 원 성금 모금. 강화농협 농가주부모임 50만 원, 송해면 생활지원사 60만 원 기부.

강화군은 4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감정코칭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청소년 발달 과정 이해 및 자녀와의 안정적인 대화법을 학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직장인 부모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감정코칭 기본 개념, 양육자 감정 유형, 부모 자기조절 및 자기돌봄, 효과적인 칭찬법, 공감 대화 실습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강화군은 지난 8일 창업일자리센터에서 청년 및 예비창업가 30명을 대상으로 조양방직 이용철 대표의 창업 풀씨 멘토링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용철 대표는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창업 스토리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가자들은 1:1 질의응답을 통해 맞춤형 피드백을 받았다. 강연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었고, 인천시청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용철 대표는 향후 참가자들의 창업 현장을 방문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화군은 창업가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북한 대남방송 소음 피해 심각…국방부에 중단 촉구

강화군 ‘늘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스트레스 검사 및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상담 기관과 협력하여 개인별 스트레스 진단 및 상담을 진행했으며, 스트레스의 원인과 증상, 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참여형 워크숍을 통해 자기 감정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복지재단은 13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복지 사업 추진 계획과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강화군가족센터는 2025년 방과후 한국어 교실 개강식을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자녀 22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학습 지원, 예절교육, 문화 체험 등을 제공한다. 수준별 맞춤 학습, 부모 상담, 멘토링 등을 통해 중도 입국 자녀와 외국인 자녀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7일 강화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잠깐! 멈춰! 속도를 줄이면 안전이 보입니다"를 진행했다. 강화군수,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모범운전자회가 참여하여 용흥궁공원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학생들에게는 보행 방법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앞으로도 학교 인근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7일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불은면분회가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회장단 소개,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 등이 진행됐다. 불은면 노인회 분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으며, 불은면장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