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억원을 확보,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공법으로 축산 냄새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27년까지 10개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에코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악취 저감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2026년부터 시민들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올 7개 분야, 총 134건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시책은 복지·건강·안전, 농업·축산, 행정·시민생활, 경제·산업 등 시민 삶 전반을 아우르며, 시내버스 환승제 도입,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식대 지원, 이동노동자 휴게 쉼터 운영, 소상공인 지원 강화, 출산·양육 지원 확대,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전자책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