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시민들의 복합 문화 및 체육 활동을 지원할 '온담(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과 천문 관측·체험 공간인 '별빛누리 천문대'의 본격 개관을 앞두고 백성현 시장 주재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온담은 지역 특산물 테마 색채와 가족 친화 시설을 갖췄으며, 별빛누리 천문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우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시설 모두 3월 말 정식 개관 예정이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다단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LED 보광 기술을 접목한 시범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간 활용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지역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우량 딸기묘 생산 확대에 나섰다. 올해 총 35만 주의 우량 딸기묘를 생산해 11월 경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며, 신품종과 지역 대표 품종인 설향을 집중 생산한다. 이를 통해 농가 초기 활착률 및 수확량 증대, 소득 향상, 지역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며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특히 퇴직 경찰관 등을 활용한 '치안지킴이' 사업은 지역 안전에 기여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4,614명의 어르신이 84개 사업에 참여한다.

논산시가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공무원의 보안 의식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실제 해킹메일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의심 메일 발견 시 즉시 삭제하거나 신고하는 절차를 숙달하며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충남 관광의 해를 맞아 ‘2026년 논산 한달살기 관광’참가팀을 모집한다. ‘논산 한달살기’는 논산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http://nonsan.go.kr)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travelnonsan@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은 지원동기와 여행 계획,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성인으로, 1팀 당 2명 이내 총 10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팀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비·교통비 등 부대비와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지원된다...

논산시가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 4등급 경유차, 노후 건설기계 등이 대상이며, 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등은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관련 서류 제출 시 증빙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만 인정된다.

논산시가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수 인력 105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악용 사기, 랜섬웨어, 원격 유지보수 보안 수칙,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논산시가 2026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과 축제 캐릭터 '베리프렌즈'를 결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3월 3일부터 선착순 5만 명에게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 배포는 축제 홍보 및 논산딸기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논산문화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5개 마을에서 열리는 전통 세시풍속 '달집 태우기 행사'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자리로, 연날리기, 소원지 달기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기반 강화를 위해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3월 4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미술작가 발굴, 소금문학관 유휴공간 전시 공간 활성화, 지역 예술인과 시민 소통 플랫폼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선정 작가 4명에게는 전시 공간 제공, 홍보물 제작, 작품 운송 등을 지원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2개 부문 선정되어 총 2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논산아트센터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1억 4천만 원을 받아 발레, 연극,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1억 1천만 원을 확보해 지역 문화자원을 담은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를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