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하여 15~34세 미취업 청년 및 지역 특화 대상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카페 운영과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구직 의욕 고취, 경력 재설계, 취업 워밍업, 일상 지원, 경제·금융·노동법 교육 등을 지원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논산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2026 농업인 정보화교육 마케팅 중급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며, SNS 콘텐츠 제작, 블로그 운영,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은 7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야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목재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미감염확인증 및 생산확인표 구비 여부 등을 점검하며, 위반 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논산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41억 원을 관내 등록 차량 46,102대에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3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논산시가 지역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단은 청년 선발과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 선발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며, 참여자는 시정 업무 지원, 현장 실태조사, 행정체험 보고서 작성 등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신청 자격은 논산시 거주 대학생 및 19세~34세 청년이며,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신청받는다.

논산시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AI 국방로봇 분야를 특화한 미래 국방기술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한다. 총 499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지역 기업의 첨단 방산 기술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 잣나무 등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 인접 지역 및 주요 도로변에서 불법 반출 여부를 집중 확인하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논산시가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년농업인 단체인 논산시4-H연합회가 136농가 51.9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했으며, 이는 소각 감소로 인한 미세먼지 및 산불 위험 저감, 토양 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왔다. 시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논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 등도 지원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 신청 대상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취임 후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강조하며,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으며, 논산 국가관리묘역을 참배하며 보훈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유아 대상 신규 교육 프로그램 <아장아장 꼬꼬마 선비>를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효자고기 을문이 캐릭터와 동화책을 활용해 유아들이 놀이 중심 체험으로 효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되었으며, 오감 발달과 인성 함양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