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명의 경력단절여성 등이 참여한 2026년 3기 취업준비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활용 이력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읍면동 관계관 회의를 열고 안전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 대피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 대응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당진시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15회 당진시장기 통합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19개 종목에 약 2,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겨울철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건설 공사장, 국가 문화재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당진시가 농지 및 개발 부지의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재활용 성토재의 불법 사용을 금지하고 관리 기준을 강화하는 고시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농지, 저지대, 연약지반에서의 재활용 성토재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예외적인 경우 상세 계획서 제출 및 토양오염도 검사 결과서 첨부가 의무화된다. 또한, 타 지자체 성토재 반입 시 사전 협의가 필요하며, 불법 성토 시 원상복구 명령 및 형사 고발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진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팜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1기)' 교육생을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4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스마트팜사관학교에서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당진시가 2026년 논 콩(백태, 서리태) 재배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중 장려금 및 파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벼 재배면적 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1,000㎡ 이상 논 콩을 재배하려는 개인, 법인, 마을회 등을 대상으로 하며, 총 500ha 규모에 1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ha당 300만 원의 생산 장려금과 30만 원의 파종비를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의무이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당진시가 지역 인재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강 기능사, 압연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2026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반' 수강생을 수시 모집한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당진시민 또는 당진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당진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취약 노동자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법률 대행, 법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약 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 지원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비정규직, 플랫폼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며, 임금체납, 산업재해, 부당해고 등 빈번한 노동 사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여 피해 사례를 발굴하고 심층 상담 및 법률구제 대행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법률구제 지원은 평균 임금 300만원 미만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권리구제가 필요한 경우 공인 노무사가 관련 절차를 무상으로 대행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프로그램 강사들을 대상으로 제1차 강사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 공유 및 강사 간 경험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질 향상을 도모했다. 올해는 체험 및 참여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되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생 대상 무료 지원 사업으로 운영된다.

당진시가 오는 3월 27일 정식 시행되는 '당진형 통합돌봄 사업'의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행정 체계 정비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으며, 시범 사업 운영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당진시가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 응시료를 소급 지원한다. 만 19세부터 64세 이하의 당진시 거주 미취업 시민 및 결혼 이주 외국인이 대상이며, 회당 최대 5만 원, 연간 최대 2회(총 10만 원 한도)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