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운영 및 재배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자 7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자는 당진시로 주소 이전이 필요하다. 임대료는 충청남도 농작물 총수입의 10% 이내에서 책정된다.

당진시가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2026년 농기계 주말 임대 서비스와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농기계 임대는 3월부터 11월까지(7~9월 제외) 월~토요일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가 없거나 작업이 어려운 영세·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트랙터를 활용한 경운, 파종 등 밭작물 작업을 지원한다. 서비스 대상은 농지 규모 0.5ha 미만의 65세 이상 노령자, 부녀자, 영세농가 순이며, 농작업 대행료는 면적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당진시는 면천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10주년을 맞아 3월 3일 정월대보름부터 '당진 면천 은행나무 소원지 쓰기' 체험을 상설 운영한다. 수령 1,100년의 면천 은행나무는 복지겸과 영랑의 전설이 깃든 나무로, 201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관광객은 면천읍성 관광안내소에서 소원지를 받아 작성 후 은행나무 앞에 달 수 있다.

당진시가 제54회 충청남도지사기 시군 대항 역전경주 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 우승을 향한 희망을 밝혔다.

당진시가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저출산 위기 속에서 합계출산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1위, 인구 증가 3관왕을 달성했다. 민선8기 이후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인구 유출을 막고 순유입 인구를 늘렸으며, 출산율 상승을 위한 전 주기 지원 정책과 돌봄 인프라 확대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당진시가 저소득층 초·중·고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 능력 개발비를 지원하는 '충남 힘쎈교육바우처' 사업을 3월 3일부터 추진한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이며,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 바우처 카드로 지급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당진시가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시작한다. 컴퓨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다양한 과정이 2~3주간 운영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배움나루 또는 당진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당진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읍내3지구 등 4개 지구 1,292필지에 대해 국비 2억 6,900만 원을 확보하여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절차, 경계 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당진시가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참가자를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를 열며, 댄스 전 장르 개인 또는 8명 이하 팀이 참여 가능하다. 총상금 5,000만 원 규모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6팀이 결선에서 경연을 펼친다.

당진시가 2025년 하반기 고용률 72.9%를 기록하며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여성 및 청년 고용률이 크게 상승하며 질적 개선을 이루었고, 이는 여성친화적 일자리 확대, 경력단절 예방 정책, 청년 맞춤형 취업·창업 지원 정책 등의 효과로 분석된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용 안정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읍면동 실무자 대상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대상자 발굴, 신청 절차, 지원계획 수립 등 실무 전반을 다루며 사업 초기 혼선 최소화 및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및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2026년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 모집 등 현안도 공유했다. 당진시는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