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가 시민 안전과 재난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3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LED 사물주소판은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도 가시성이 뛰어나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을 돕고, 응급 출동 소요 시간 단축 및 신속한 위치 공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응급 대응 체계와도 연계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인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 1576년 작성된 한글 애도문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국어 표기 및 음운, 어휘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올해 안으로 승격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후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기획한 장기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이 관광객 유치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경연 프로그램에는 전국 40개 팀이 참여하며, 관람객 현장 투표가 핵심이다. 특히 6월 6일 삽교호에서는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13일 면천읍성에서는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한 역사와 춤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당진시가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10여 개 거점구역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투기 폐기물 파봉 조사,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및 수수료 미납 여부 등을 확인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여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발표대회에서 '무인사업장은 과세의 사각지대–산업구조의 대전환, 주민세 사업소분 개선 방안 –'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는 무인사업장 과세 사각지대 해소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확보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 시설 안전과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권한대행 체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시설물,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체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당진시는 선거 기간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선거 지원에 힘썼다.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 시설 안전과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권한대행 체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시설물,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체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당진시는 선거 기간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선거 지원에 힘썼다.

당진시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농촌 외 지역 거주 6년 미만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개발팀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가 시민들의 대표 산책로인 당진천변 왕벚나무 가로수를 보호하기 위해 미국흰불나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7km 구간 총 1,753주를 대상으로 6월 초와 8월 초 두 차례에 걸쳐 인체 유해성이 적은 약제를 사용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적은 시간대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을 거행하며 국가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소난지도는 1906년부터 1908년까지 당진 지역 의병 활동의 핵심 거점이었으며, 일본 경찰의 기습 공격에 맞서 치열한 항쟁을 벌였으나 많은 희생을 겪었다. 황침현 부시장은 의병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버블축제! 식중독은 가라!' 행사를 개최하여 마술과 버블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