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아동 권리 증진 및 정책 참여 확대

당진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15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이 대상이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당진시가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를 발족하고,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 수준 향상과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및 전문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 지원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당진시가 2026년까지 사회기관·단체, 초중고 학생, 노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은 교통, 생활, 자연재난, 범죄, 보건, 사회기반 분야를 다루며,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범죄 예방, 교통 법령, 소화기 사용법 등을 배우며,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안전총괄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및 주민 대피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극한 호우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철저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당진시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와 읍내동 배수펌프장 신설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강력한 조치와 함께, 전통시장 일원 침수 피해 대응을 위한 빗물펌프장 신설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충남 당진시 면천읍성에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편의를 갖춘 새로운 숙박 시설이 5월 13일 개장한다. 면천읍성 주변 문화유산 산책과 연계 관광이 가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증대가 기대된다.

당진시가 오는 16일 남산공원에서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북캠핑'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개념을 야외로 확장하여 시민들에게 독서와 휴식, 문화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문화플랫폼을 선보인다. 환경 퍼포먼스 공연, 독서 놀이, 업사이클링 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마음돌봄 가족 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65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건강 조사를 실시해 허약, 전허약, 건강군으로 분류하고, 10월까지 6개월간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보건소 전문가들이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당진시가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출산 장려 및 양육 부담 완화에 나선다. 6인승 이하 차량 구매 시 2자녀는 50% 감면(최대 70만 원), 3자녀 이상은 최대 140만 원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그 외 차량도 2자녀는 50%, 3자녀 이상은 전액 면제(200만 원 초과 시 85% 감면)된다.

당진시가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 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층의 낮은 혈압 인지율을 개선하기 위해 걷쥬 챌린지,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보건교육 등을 진행하며, 지역 내 의료기관, 사업장 등에서도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