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창면 행정복지센터가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청소 및 도배·장판 지원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산시 사회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을 통해 폐기물 처리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수혜 가구는 감사함을 표했다.

아산시 온양3동이 2025년 수해 피해 지역 항구 복구 공사를 포함한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모종천 보강토 옹벽 공사, 마을안길 정비, 안전가드레일 설치 등 20여 건으로 추진되었으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하여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노후 기반시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주민 이동 편의성 및 지역 환경 수준 향상 등 주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가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임대주택용지 A1 블록 체비지를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도시개발사업 재원 확보와 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풍기역 및 교통망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86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 건립이 가능하다.

아산시가 4억 5,600만 원을 투입해 69ha 규모의 산림에 편백 등 10종 14만 4,465주를 식재하는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림, 지역특화 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 등 4개 분야로 추진되어 산림자원 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 사업은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각 지원하며, 반복 방문자에게는 전문 상담을 통해 공적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아산시가 '2026 아산 외암마을 야행' 성공 개최를 위해 관람객 교통 편의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국도 39호선 정체를 피해 '신정호~갱티고개~강장사거리 우회도로' 이용과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 및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며, 강당골 주차장도 운영한다.

아산시가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소득·금융·경제, 돌봄·의료·복지 등 5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최종 선정된 7건의 우수 제안은 아산시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이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갈비탕 1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민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는 뜻을 밝혔으며, 온양6동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산딸기도치팜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딸기 3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딸기는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가 송악면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체적 제약으로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등을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했으며, 말벗 서비스도 병행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된 모종 판매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을 맞아 시민들이 우수한 지역 모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로컬푸드 소비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아산시가 둔포면 염작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올바른 보행 습관을 지도했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