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배방 크린넷 반려동물 입양센터 입지 백지화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투명한 행정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평생학습관과 반려동물 입양센터를 포함한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진행 중이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여 입양센터 입지를 반영하고 추가 용지 확보도 검토 중이다.

아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표창,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세현 시장과 이세융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 행사와 복지 상담,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역 미용실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산시가 2026년 농촌자원조사 조사원을 모집합니다. 이번 조사는 농촌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활성화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아산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컴퓨터 활용 및 자차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이며, 활동비와 사전 교육이 제공됩니다. 접수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이메일, 방문,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에서 '로컬푸드 시장놀이'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로컬푸드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로컬푸드 장보기'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6월부터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로컬푸드 장보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완료지구 현장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6월 10일부터 7월 초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전 워크숍을 병행하여 현장 활동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각 지구별 활성화 로드맵을 직접 작성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은 아산시, 호서대학교와 함께 '온천요법의 의료적 활용 제도화 포럼'을 개최하고, 온천요법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위해 의료행위 정의 및 임상진료지침(CPG) 구축이 선결 과제임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임상 근거 확보, 의료행위 표준 정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아산시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당초 도로 개설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공공기여금은 매곡1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주차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방향이 조정되어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매곡1리 마을 안길 도로의 도시계획도로 전환은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통해 주민 안전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는 사업 시행사와 협력하여 사업 조기 완료를 도모하고, 입주 후에도 주차 문제 해소 및 도로 개설 등 신도시와 원도심 상생 발전을 위한 공공기여금 조기 투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 VR,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인 '장애인 상상누림터'는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비장애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7월 설계에 착수하여 2026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며, 미디어존, 스포츠존 등 100여 종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신설한 '가설건축물TF팀'이 복잡했던 가설건축물 인허가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F팀은 도면 작성 지원, '찾아가는 이장회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 건축물 발생을 예방하며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전통시장 이용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공영주차장과 상가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시장 접근성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간 공실 상태였던 시설이 정상화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의 새로운 거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