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곡교천 야영장에서 개최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하여 드론 산업 저변 확대와 축제 콘텐츠 다양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32개 팀 143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한 '어울림부' 경기는 드론 스포츠의 포용성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드론 조종 체험, 드론 레이싱, 드론 코딩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시민들에게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향후 드론 기술 행정 접목 및 레저 스포츠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개최한 '2026 현충사 달빛야행'이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충효의 혼이 깃든 현충사의 밤'을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성장 서사를 담은 다채로운 빛의 향연과 공연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미디어아트, LED 나비 연출, 팝핀현준과 박애리 협연, 역사 미션 방탈출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셔틀버스 운행으로 교통 편의도 증진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억 8천만 원을 투입,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주차장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빈 주차 공간 실시간 정보 제공, 무인 정산 시스템 도입, 시설 정비 등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산시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아산페이 결제 연계를 통해 시민 생활소비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를 연결하는 지역소비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기준 연간 39만 건 이상 주문, 99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산페이 결제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주요 결제 수단으로 정착하고 있다. 시민은 11%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은 낮은 수수료와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상생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아산시 클린도시과가 환경미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노점상 단속 등 3대 핵심 분야에 대한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집중 관리한 노력이 빛났다. 90여 명의 인력과 청소 차량을 투입해 축제 전후 및 기간 중 빈틈없는 청소를 실시했으며, 불법 광고물 단속과 노점상 단속을 통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클린도시 아산'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6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시민 주도형 '상생 경제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상인들의 '바가지요금 근절' 자발적 참여와 '충효의 밥상'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전통시장 공실 활용 등이 성공 요인으로 꼽혔다. 또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은 축제의 체류형 및 글로벌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높였으며, 지역 봉사단체와 유관기관의 협력, 시의 적극적인 현장 관리 시스템이 축제 성공을 뒷받침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다이소 기프트 카드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용품과 학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원했다. 온양5동은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가 저장 강박, 장애, 다문화 등 복합 위기 가구를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및 통합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실현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선다.

아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제4회 아산, 지구 한 바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17개국 190여 명이 참여한 세계 전통의상 퍼레이드와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상호 이해의 기회를 제공했다.

아산시가 5월 1일 은행나무길 곡교천 광장에서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개막식을 개최하고 3일간의 축제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축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하여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하여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이종학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삼헌 역할을 맡았으며, 이순신고등학교 학생들이 문무백관 역할을 수행하며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진행했다. 또한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보존회의 연주와 함께 제례 악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K-HERO 이순신의 도시, 아산시'의 정체성을 살린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라디오 공개방송, '이충무공 대제', 'ㅇㅅㅅ 게임', 국제민족무용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절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