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은 청년 지역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잇는연구소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 이해와 관계 형성을 통해 정착 가능성을 실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학교 5개 로컬학과와 4개의 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9일에는 수해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예산 내일 나눔장'을 개최한다.

예산군, 광시면 노전리와 대흥면 지곡리에 8억 8천만 원 투입, 소규모 수도시설 대체하는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추진. 약 67가구 대상, 상수관로 8.5km 정비해 수량 부족 및 수질 부적합 문제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예정.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예산군4-H연합회원 5명을 대상으로 드론 1종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첨단 농업기술 이해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정밀 농작업, 병해충 방제 등 드론 활용 증가 추세에 따라 청년농업인의 드론 조종 기술과 안전 운용 능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산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방제…노동력 부담↓·방제 효율↑

예산군문예회관은 8월 30일 오후 7시 무용극 '어머니 달의신화'를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여성과 생명, 순환의 서사를 신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한국적 정서와 현대적 움직임이 어우러진 독창적 연출이 특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문예회관 누리집,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예산군, 8월 21일까지 제21회 예산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문화·교육, 사회·봉사, 농업, 효행·의좋은형제, 특별 부문 등 5개 부문 시상 예정. 5년 이상 거주자 또는 군 소재 개인·단체 대상.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주택 복구 위해 설계비 감면 추진. 관내 건축·토목 설계사무소와 협력하여 수해 주택 건축 및 대수선 설계비 일부 감면. 업체별 자율 감면율 적용, 피해 주민 부담 완화. 충남건축사회 예산군지부, 피해 현장조사 참여 및 전문 의견 제공. 인허가 간소화 등 행정 지원으로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예산군보건소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고령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의 건강 악화 및 온열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임시거주시설 의료 인력 배치, 재난심리지원, 방역 소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예산종합병원, 대한한의사협회 예산군한의사회, 대한약사회 예산군 약사회 등의 의료기관 및 단체도 협력하여 진료, 투약, 상비약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는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예산군에 1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탁하고 수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협회 회원들은 침수된 비닐하우스의 토사 제거 및 비닐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제공했다.

예산군, 수해 복구 위해 군민체육대회 취소 결정... 6억 5천만원 예산 수해 복구에 사용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주택 복구 위해 관내 설계사무소와 협력하여 설계비 감면 추진. 피해 주민 부담 완화 위해 업체별 자율 감면율 적용. 군은 인허가 간소화 등 행정지원으로 빠른 일상 회복 지원 예정.

예산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충청남도건축사회 예산군지부와 협력하여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고, 건축사의 전문적인 점검을 통해 복구 지원책 및 맞춤형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한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상담, 안내를 병행하며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