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 고덕면에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신선팜스는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생수와 햇반을, 유한킴벌리는 위생물품을 지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예산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섬김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90곳에서 10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민선8기 최재구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2026년까지 120개 마을까지 운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섬김택시는 2014년 24개 마을에서 시작해 현재 월평균 4345건 이용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삽교읍 신가3리, 신양면 녹문리 등 13개 마을이 추가되었으며, 이용 30분 전 섬김콜센터(041-332-1414)로 예약하면 최대 4인까지 1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예산군, 화훼농가 경쟁력 강화 위한 도비지원사업 신청 접수. 시설 현대화, 장비 지원, 유통시설 현대화 등 지원. 8월 1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통해 신청 가능.

예산군, 고령 농업인 농지 이양 사업 적극 추진…최대 10년간 연 500만원 지원

예산군,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 추진... 전기승용차 72대, 전기화물차 72대 등 총 144대 보급 예정...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전기승용차 최대 128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450만원 지원... 전기택시,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추가 지원 혜택 제공

예산군,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 공모 선정! 봉산면 고도리에 40억 투입, 15가구 규모 공동주택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 예정.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농촌공동체 회복 기대

예산 사과재배농가와 예산능금농협 관계자 40여 명은 7월 31일 세종시에서 열린 ‘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 국민대회’에 참석하여 미국산 사과 수입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며 국내 사과산업 보호를 촉구했다. 이들은 미국산 사과 수입은 가격 문제를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 국민 건강,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사안이라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예산군, 집중호우 이재민 임시대피소 4개소 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건강과 심리적 안정 도모

예산군은 7월 중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전국 각지에서 기부, 물품 지원, 자원봉사 등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면서 수해 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기업, 지역 기관, 자원봉사센터, 시민단체, 군부대, 전문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복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모금도 진행되고 있다.

전국한우협회, 예산군 수해 농가에 한우 우족탕 1516팩과 톱밥 118톤 지원. 수해 이재민 급식에 활용 및 축사 환경 개선 도움.

예산군, '예산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수해 복구 및 환경 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예당호 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서 8월 1일부터 17일까지 농특산물 10% 할인 판매… 여름 제철 과일, 버섯, 장류 등 다양한 품목 선보여…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