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지역에 내린 호우로 인해 418세대 762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054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응급복구율은 48.05%이며, 7,280명의 인력과 654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시주거시설, 생필품, 의료 지원 등이 제공되고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위한 피해 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예산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 발생... 국비 지원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도시락 지원으로 힘 보태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로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잠정 폐쇄. 기반 시설 파손 및 위생·안전 문제로 운영 중단 결정. 향후 복구 상황에 따라 운영 재개 여부 검토 예정.

예산군, 집중호우 수해 폐기물 1만 6천 톤 처리 예상, 40억 예산 투입. 임시적환장 운영 및 신속한 처리 절차 안내로 2차 환경오염 최소화 노력.

예산군,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전 공무원·광역소방·군부대·민간 자원봉사자 주말 반납하고 응급복구 작업에 사활. 이번 주를 피해 극복 분수령으로 보고 정부 지원과 군민 관심 호소. 침수 주택 오염물 제거, 배수 정비, 쓰레기 수거, 가축 분뇨 처리 등 실질적 대민 지원 중점 추진. 이번 주 응급복구 마무리 후 항구복구 준비 돌입 예정. 특별재난지역 선정 위한 행정 절차 진행 중.

예산군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789부대 장병 120명을 투입하여 삽교읍 용동3리 일대에서 이재민 지원, 도로 정비, 침수 주택 복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부대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으며, 예산군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예산군립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숏폼 영상 편집 등 8월 2일~9일 진행

예산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및 신규 아이템 공모 수상!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공동체사업단 단일유형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 500만원 지원받아. 또한 '폐핸드타월 재활용' 아이템이 전국 신규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 현재 28개 사업 통해 947명 어르신에게 일자리 제공 중.

예산군, 2025년 상반기 가축통계조사 완료. 한우·육우 사육두수 도내 2위 기록.

예산군,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접수. 군민 의견 적극 반영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투명한 예산 편성 도모. 군 전반에 파급효과 있는 사업, 생활 불편 해소 위한 주민 밀착형 공익사업,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제안 가능. 사유재산 관련 사업, 특정 단체 지원 사업 등 제외. 군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 방문 접수 가능. 군민, 군 소재 직장 재직자, 기관·단체 소속자, 학업 등으로 군 거주자 모두 참여 가능.

예산군 농정유통과 직원 15명은 8월 18일 오가면 수해 현장에서 침수 주택 정리, 농작물 및 자재 정리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