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통합상담소는 2025년 충청남도 양성평등 문화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더(THE) 평등 더(THE)하기’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을 10월까지 운영한다. 50대 이상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양성평등 가치를 인형극 형식으로 전달하며, 성별 고정관념 해소, 세대 간 성 인식 개선, 가족 내 평등한 소통 등을 주제로 관객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한다.

(사)예산군개발위원회는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12개 읍면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과 개발위원회는 핵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읍면별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예산문화원, '2025 장애 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선정으로 2억 원 확보. 충남 내륙권 창작 거점기관으로서 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 본격화. '아름누리 창작캠퍼스' 통해 창작공간 제공,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전시 및 공연 기회 제공 등 지원.

예산군, 폭염 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 작업 실시…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기대

예산군은 축산농가 지원 강화를 위해 예산읍 향천리에 있던 노후된 축산물류센터를 오가면 신장리 가축전자경매시장 부지 내로 신축 이전한다. 예산축협이 총 30억 원을 투입해 1,653㎡ 규모의 보관창고 2동을 건립하며, 올해 연말 준공 예정이다. 신축 이전 부지는 지난해 개장한 예산축협 가축전자경매시장과 인접해 있어 축산업 거점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 예산상설시장 활성화, 예당호 관광 인프라 확충, 우량기업 유치 등 지방자치 발전 공로 인정.

예산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적극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60개 기업 유치와 1121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셀트리온과 30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여 150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병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예산사랑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을 통해 소비 촉진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오픈스페이스와 삽교 곱창 특화거리 조성으로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기업 지원을 통해 고용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청년 고용과 가족 전입을 연계한 정책으로 인구 정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예산군은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예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운전면허 이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 교육과 1회 필기시험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다국어 기출문제집 제공, 전문 강사 강의 등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면허 취득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교통 편의 증진, 자립성 향상, 사회 정착 지원을 도모하고 있다.

예산군,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통해 주교3리 주거환경 개선 완료. 30억원 투입, 공영주차장 조성, 협소 교량 확장, 빈집 철거 등 진행. 하반기 도시가스관 매립, CCTV 설치 등 예정.

예산군, 여름방학 맞이 영유아 대상 평생학습 특강 운영…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예산군 평생학습관 및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수강생 모집

예산군보건소, ADHD 및 정서·불안 장애 아동·청소년 위한 '맞춤형 심리치료 키트' 배부…여름방학 기간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돕고, 마음챙김 활동 유도

예산군, 예당호음악분수 공연 음악 선정 위한 주민 참여 프로젝트 '당신이 선택한 노래, 분수로 춤추다' 7월 한 달간 진행. 트로트, 대중가요, 동요, 외국곡 등 50곡 중 선호도 조사 후 8월 공연에 반영. 예당호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스티커 설문 진행. 음악과 분수 조명, 물줄기 연출 조화로 관람객 만족도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