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5월 21일~6월 3일)을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공무원 및 관련 기관의 주의를 당부했다. 선거운동 관련 출장, 모임 개최, 위문품 제공 등이 제한되며,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집회·모임도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다만, 반상회는 예외적으로 허용될 수 있다.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취약가구 30명에게 매월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지원하고, 지역 돌봄체계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부서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고 교통, 안전, 관광, 환경, 먹거리 등 행사 전반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와 협업 사항을 점검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세부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박람회가 천안의 도시 운영 역량과 품격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