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이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동안 백제역사유적지와 원도심을 연계한 모바일 기반 스탬프 투어 '부여 건강로드, 백제왕도 활력걷기'를 운영한다. 총 6개 장소, 2.5km 코스를 완주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며, 24,000보 걷기 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부여군이 국·도비 확보 및 재정 효율화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지역화폐로 포상금을 지급하며 성과 중심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군은 국·도비 확보액, 군비 부담률, 노력도, 군정 기여도, 수행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비 절감을 위한 부서 협업, 혁신성, 제도화 가능성 등 재정 효율화 기여도도 심사에 반영했다.

청양군이 직장 내 갑질 및 역갑질 예방을 위해 '서로존중 365' 캠페인을 전개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상·하급자별 '해주삼(3)·하지마삼(3)' 과제를 도입하여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 문화 구축을 목표로 한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역 직장인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호신용 경보기 지급을 통해 폭력 예방 및 자기 보호 능력을 향상시켰다.

청양군 평생학습관 개관 기념으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하여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군민들의 AI 이해를 돕고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퀴즈 및 질의응답 후 추첨을 통해 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선착순 1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양군이 오는 27일 칠갑타워 광장에서 '한낮의 별, 칠갑'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은하수정거장 사업의 일환으로,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나무볼펜 만들기 등 다양한 DIY 체험과 QR 별찾기 이벤트,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보령시는 오는 7월 10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심수봉, 이은미, 김장훈이 출연하는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보령시민만 예매 및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은 7월 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보령시는 기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지점 현수막 게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홍보 영상 송출, 맞춤형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어패류 안전 섭취 및 위생 관리, 상처 부위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기저질환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보령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 확대와 투명페트병 고품질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했다. 보령시청과 보령종합체육관에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2,000원 이상 누적 시 현금 전환이 가능하다. 탄소중립포인트와 연계 시 추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예산군이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통합돌봄 제도 및 정책 방향 이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사업 추진 과정, 특화사업 이해, 인지케어 도구 활용 실무 교육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종사자 전문성을 높이고 질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로 인한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사 초기 및 골조 공사 단계의 주요 건축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장비 및 시설물, 자재, 주변 환경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시정 또는 우기 이전 개선을 지도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전술훈련평가를 지원하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나선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안보 위기 상황에 대비한 부대 작전 수행 능력 극대화 및 검증을 목표로 하며, 거동수상자 침투, 테러, 국지도발, 전면전 상황까지 연계해 4박 5일간 진행된다. 예산군은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사전 홍보, CCTV 통합관제센터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신고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