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캠페인에 참여한다. 금산 지역에서는 비호산 근린공원, 금산천 데크길, 남산공원 3곳이 지정 장소이며,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누적 실적에 따라 경품이 제공된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리드 업(UP)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4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봉화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10~18세 청소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진로 설계 능력과 리더십, 사회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예산군이 축산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목표 구체화에 맞춰 축산 분야의 환경친화적 전환을 지원하고 농가의 저탄소 생산방식 확산을 목표로 했다. 교육에는 한우농가 3호와 양돈농가 2호 등 총 5농가가 참여했으며,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었다. 저메탄 사료 급여, MSY 생산성 향상, 조사료 자가생산, 가축분뇨 처리,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참여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예산군은 현재 양돈 분야 2농가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운영 중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인증 농가를 발굴하고 저탄소 생산기술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 강백년문화관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공주교대부설초 학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캉스, 논에서 즐기는 모내기 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초등학교 간 자매결연을 통해 추진되는 연간 농촌 체험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학생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 전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공주시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야간 특별 운영하며 '알밤한우 구이 야간 개장'을 테마로 공주알밤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농특산물 할인, 푸드코트, 어린이 모래놀이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가족, 연인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오는 6월 20일 반죽동 당간지주공원 일원에서 '제1회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의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통합형 축제로, 생생 국가유산, 향교·서원, 전통산사 활용 사업 등 핵심 기획들이 총출동하며, 국립공주대학교의 3D 스캐닝 및 프린팅 기술 시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공주시가 관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에 대해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현재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보건소와 계룡시새마을회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생명지킴이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포함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하며 올바른 식물 관리법과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강좌는 반려식물 특성, 관리법, 실습, 병해충 예방 등을 다뤘으며,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의 맞춤형 교육과 반려식물 나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장암면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채움밥상'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관내 6개 식당이 참여하여 매주 화요일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에도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여군이 부패 위험이 높은 보조금, 인허가, 계약, 재세정 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부여군 만수산자연휴양림에서 6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목재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도마 등 목재제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배우고 친환경 소재로서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휴양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만수산자연휴양림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