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태안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수도권·내륙 물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경기도 용인시를 방문하여 '신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토탈케어사업' 사례를 공유받고, 특히 은둔청년 발굴 및 사회 복귀 성공 사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프로세스를 익히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에드워드코리아㈜ 아산공장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Safety & Health Award 수상 상금 800만원 전액을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했다. 후원금은 국가유공자 지원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 건축사회가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도배, 장판, 욕실 및 싱크대 교체, LED 전등 교체, 건물 외벽 페인트 시공 등이 지원되었으며, 이를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성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방역 및 홍보를 강화했다. 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 근육통 등 증상을 유발하고 중증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및 세탁, 몸 진드기 확인 등의 수칙을 지키고, 증상 발현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홍성군이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대상자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 가구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월 9만 원의 기저귀 구매비와 특정 조건 충족 시 월 11만 원의 조제분유 구매비를 지원받게 된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집단지성'을 중심으로 청년 정착 및 로컬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며 지역 활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언론사 기자단은 홍성 청년마을과 로컬 창업 거점 '홍고통'을 방문하여 청년 주도 지역 변화와 골목상권 활성화 사례를 취재했다.

홍성군이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마늘 수확 기계화 연시회'를 개최하여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생산비 절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다양한 마늘 수확 기계 시연과 함께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 중인 신기술도 선보여 농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정책 구상을 위해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고, 군민 수혜도와 실용주의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홍성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파격적인 기업 유치 대책 마련, 행정 효율성 증대, 수요자 맞춤형 교통·복지 체계 구축, 농·축·수산업 미래 먹거리 확보 및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태안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수도권·내륙 물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에게 서산공항 건설, 철도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대산석유화학단지 국가산단 지정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며 청천호 관광자원화 사업, 농업 종합정보 분석센터, 송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머드테마파크 등 주요 현안 사업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엄 당선인은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