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 미망인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계룡시는 보훈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대표 안보체험 관광시설인 계룡시병영체험관 홍보에 나서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병영체험관은 실제 군 훈련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첨단 VR 콘텐츠, '계룡 밀리터리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5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계룡대 견학 및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을 통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안보교육과 역사교육, 가족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구체화 작업에 착수했다.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분야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화폐, 과밀학급, 대중교통, 농업 정책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시민 체감형 시정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청양군 대표 연극단체 '극단청양'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녀 심청' 마당극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제공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청양군이 6월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발송을 완료했으며, 납부 기한이 7월 3일까지 연장되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자동이체 및 전자고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청양군이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 청양문예회관에서 '청양군민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 울랄라세션, 허공, 강진, 금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하며, 개관 20주년을 맞은 문예회관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6월 19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청양군이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까지 통합 관리하는 체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지방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재기를 돕는 징수 행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한 실태조사 기간제 근로자 3명을 채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충남도립대학교 노인 마음치유 힐링 캠프와 연계하여 회원 40명과 함께 전남 나주와 함평 일대에서 문화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국립나주숲체원 산림치유, 함평엑스포공원 관람, 딸기잼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회원들에게 활력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부여군이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6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납 신청 시 하반기분 2.5% 공제가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부여군이 보조금, 인허가, 계약 등 부패 취약 분야별 신고 대응 모의훈련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전 직원에게 시청하도록 했다. 영상은 실제 발생 가능한 부패 상황을 NG와 OK 장면으로 비교하며 올바른 대처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었으며, 시청 후 퀴즈와 청렴 다짐 등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부여군이 충청남도 15개 시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정부 합동평가 연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이며, 부여군은 정량 및 정성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부여군은 체계적인 실적 관리, 부서 간 협업, 군민 체감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성과로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부여군은 이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 체납자 실태조사, 맞춤형 징수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지방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 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예산군청 세무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