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문화원에서 6월 13일 시민과 함께하는 '2026 논산 단오놀이'를 개최한다. 창포 비누, 부채, 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창포물 머리 감기, 그네 타기, 널뛰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화전, 화채, 다식 만들기 및 수리취 인절미 시식도 마련되며, 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와 어린이 팔씨름 대회, 콩 옮기기 경연도 진행된다. 야외무대에서는 버블쇼, 어린이 장기자랑, 국악가요, 민요, 판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오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R&B와 힙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비와이의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티켓은 20,000원(논산시민 50% 할인)으로 6월 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예산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 보호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6월부터 9월까지 노숙인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발견 시 연고 파악 및 귀향 지원, 임시 잠자리 및 복지시설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7~8월을 집중 보호기간으로 정하고 주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 금산읍이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폐가전 무상 수거 기준을 완화하고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운영을 준비하는 등 맞춤형 재활용품 수거 서비스를 확대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조치는 소량 배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금산읍은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금산다락원에서 포크기타와 우쿨렐레 교양악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급, 중급, 연주반으로 세분화된 강좌는 금산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금산군이 제원면 천내리 원골 자연발생유원지와 복수면 지량리 가마소·구 물레방앗간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해당 구역은 과거 사망사고 발생, 깊은 수심, 급류, 와류, 수중암반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 출입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산군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금산군보건소가 7월 31일까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및 행태 파악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성인 890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이용, 정신건강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주민 건강증진사업 및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산군이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증가에 따른 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아이돌봄사를 상시 모집한다. 아이돌봄사는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생후 3개월~12세 아동 가정을 방문해 1대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아 돌봄 역량 및 아동 안전 교육이 강화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또는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가 당선 확정 다음 날 군청으로 출근해 민선9기 핵심 사업 추진 상황과 국·도비 확보, 수해 복구 사업, 장마철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최 군수는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주문하며,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천안시가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물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사물주소판에는 QR코드가 부착되어 위치 정보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 재난·안전 정보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예비 및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 교육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중심의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논산시가 청소년 아침 결식률 증가에 대응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식사 캠페인'을 추진했다. 관내 3개교 학생 및 교직원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간편 영양식품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